유희열, ‘배캠’으로 3년만 복귀 “거울 앞에 선 느낌” 작성일 04-1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5tyXFO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fcfef610c1b435ea8196bf0efa83886270db1665f12b141ab3b3c8634fdd5d" dmcf-pid="HT1FWZ3I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희열.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today/20250418181503744awlx.jpg" data-org-width="658" dmcf-mid="YB0UXFuS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today/20250418181503744aw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희열.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566ff7677191f130d2ade98b73e6e2a48493177f64badfc8e44cbe7846a9ce" dmcf-pid="Xyt3Y50C1o" dmcf-ptype="general"> 표절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유희열이 복귀했다. </div> <p contents-hash="376a4ef549a24fc52acba3a94e40c63f13475bc718b5a57856c21071c8ff0dbc" dmcf-pid="ZWF0G1phHL"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6시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유희열이 스페셜 DJ로 출격했다.</p> <p contents-hash="fac14299819ce8df6f8a0ff387fa940c24f070cdb4b2835d95a1c6b4dbddd0fb" dmcf-pid="5Y3pHtUl1n" dmcf-ptype="general">이날 유희열은 오프닝에 출연해 “우리는 첫사랑을 기억한다”며 “대부분의 서사와 달리 바로 그순간 절정으로 치닫는다. 번개를 맞은 듯 불타오르는 충격이 내리 꽂치는 그 순간이 있다”고 첫사랑을 주제로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ed6bd168ecf9b38cc2f9e80566bc895f0ceb1b2ec8ff2482c1570f2b2ce2ddc" dmcf-pid="1v5tyXFO1i" dmcf-ptype="general">이어 “‘수많은 별들 중의 하나인 지구/ 지구 위의 파리/ 파리의 몽수리 공원에서/ 겨울 햇살 비치는 어느 아침/ 너 나에게 입맞추고/ 나 너에게 입맞춘/ 이 짧은 영원의 순간을/ 천년 만년이 걸려도/ 다 말하지 못하리’. 자크 프레베르의 시처럼, 첫사랑은 각인 시키며 영원한 판타지로 남는다”면서 “첫사랑이 일상의 덪에 걸려 지지고 볶고 산다면 그 순간은 뭉툭해지고 허름해지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db5d56d8497f9998b058a55bc629ac55ef4bcbb1500ba6bd8eef80feed301e" dmcf-pid="tT1FWZ3IZJ"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또 “정말 오랜만이다. 첫사랑같은 라디오 스튜디오에 앉아있으려니, 돌아와 거울 앞에 섰다는 느낌이 든다”며 “반갑다. 유희열의 음악 캠프 출발한다”고 3년만 복귀하는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af6dcf9069341785c8868767c91c476acea4865a3e57f59ebdc291bb1d9dcc2c" dmcf-pid="Fyt3Y50CYd"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2022년 6월 불거진 표절 논란 이후 3년만에 돌아왔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3WF0G1phHe"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영방송의 날… "민영답게, 시대 변화 따른 규제 개선 필요" 04-18 다음 유희열, 복귀 소감 “살면서 제일 떨려…불편한 분들께 사과”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