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싫다, 도둑맞은 느낌" 태연, 日 콘서트 무산에 심경 토로 작성일 04-1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VhslWA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48ab47c3867ba3cadc7aa513cfb803c2c760c69050e511038dae8759f9637" dmcf-pid="4cBmEslo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태연 일본 콘서트가 장비 미도착 문제로 무산된 것 관련, 태연이 "허무하다"며 심경을 밝혔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182924233keop.jpg" data-org-width="1200" dmcf-mid="VcuEjDOJ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182924233ke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태연 일본 콘서트가 장비 미도착 문제로 무산된 것 관련, 태연이 "허무하다"며 심경을 밝혔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502d110398c22cee293232bf1d9cb94f58bb0397e71f9979fdeeac71feaf56" dmcf-pid="8kbsDOSgXU" dmcf-ptype="general"><br>소녀시대 태연이 일본 콘서트가 이틀 앞두고 무산된 데 대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c9424cf1607d1c8a70d93e8862ea6e6cd272b7d5f185e4d45865557051c9dd" dmcf-pid="6EKOwIva1p" dmcf-ptype="general">태연은 18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일본 공연 취소 소식이 전해졌을 때 소원(팬덤명) 걱정되고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b0d38a6ba6ecb0e6b44c5122a9a118a0a1d1e74ad73eba7beaf83eaf42b6523" dmcf-pid="PD9IrCTNH0" dmcf-ptype="general">앞서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9~20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 예정이던 태연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The TENSE'가 취소됐다고 지난 17일 공지했다.</p> <p contents-hash="b1c0c3fab14919a0acf4b189afddbe6dcef3deac9ea8bfa5627b9bf74948eec8" dmcf-pid="Qw2CmhyjG3"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아시아 투어에서 사용하는 기재가 일본에 도착하지 않아 공연 준비가 곤란한 상황"이라며 "모든 가능성을 모색했으나 공연 개최가 어렵다는 판단에 이르러 취소하게 됐다"고 다소 황당한 이유를 들었다.</p> <p contents-hash="21a666a2eda4b28df2ac0599f5ff40c1612d0cd59bd1dea0bdf42028fcf513ec" dmcf-pid="xrVhslWA1F" dmcf-ptype="general">태연은 "이 모든 상황이 너무 싫고 소원에게 미안하다"며 "모든 이의 노력과 기대감으로 만들어진 내 공연이 한순간에 날아가 버리고 도둑맞은 느낌이다. 허무하고 허탈한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2401e9647c6b829c0d7b49130e056e9fd14bb6a3c9c59c1a1c44fa2af02bdd1" dmcf-pid="ybI498MUYt" dmcf-ptype="general">태연은 지난달 7~9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섰다. 지금까지 대만 타이베이, 필리핀 마닐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공연을 마쳤으며 마카오, 싱가포르, 태국, 홍콩 등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WKC826Ru51"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희열, 표절 논란 3년 만의 방송 복귀 “불편함을 느끼실 분들에게 사과” 04-18 다음 CEO 강민경, '열정페이 논란' 후 제대로 각성…'대기업급 복지' 탈바꿈 [종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