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3년 만에 방송 복귀 "살면서 제일 떨려…무거운 마음으로 최선" 작성일 04-1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BqIvGk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f3466e9cbb78cff3e15e60430094195ae3ed14b129a36968d01ff4bbbc9c4" dmcf-pid="ydwDVPe7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희열. ⓒ스포티비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tvnews/20250418182812035yxik.jpg" data-org-width="900" dmcf-mid="QjCIQdo9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tvnews/20250418182812035yx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희열. ⓒ스포티비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2bd93a46245982fb9d3cef47f35d699bb5d489c28b2991171c3b75f9c5cfeb" dmcf-pid="WJrwfQdzW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유희열이 오랜만에 마이크를 잡고 대중과 소통하는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412d6e431ced940e126aad66b2853752eff1a6047f1f410ec3d22e261313323" dmcf-pid="Yimr4xJqhs"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18일 MBC 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를 맡아 “모든 분들께 감사함,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는 어색함에 대한 사과의 말씀을 함께 전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ca2850ff457f6c7deddabfcde91f8768cf8571ab06ab536316c027b76f27a3e" dmcf-pid="Gnsm8MiBTm"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2022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하차 이후 약 3년 만에 라디오 객원 DJ로 방송에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ac2c51df30b55830780444c7115b08f2a23afa6702756a873ea3c51d44050007" dmcf-pid="HJrwfQdzWr" dmcf-ptype="general">그는 “머리가 하얗게 될 만큼 떨린다. 살면서 제일 떨리는 것 같다. 목소리가 잠기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자리에 오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반가움을 표시해주시는 분들, 소리 없이 들어주시는 분들, 불편함을 느끼실 모든 분들께 감사함과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는 어색함에 대한 사과의 말씀을 함께 전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25993255ed1e1d0342f5d9ff4304c1d7f921389b97012ad70621c3da86ab437" dmcf-pid="Ximr4xJqhw"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정말 오랜만이다. 첫사랑 같은 이 라디오 스튜디오에 앉아 있으니 이제 돌아와 거울 앞에 섰다는 느낌이다”라고 방송 시작을 알린 데 이어, “오프닝 멘트에서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섰다’는 말이 있었다. 돌이켜보니 라디오가 저한테는 거울 같은 존재였다. 멋있어 보이는 조명 아래 거울이 아닌 민낯이 완벽하게 드러나는 거울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46326385a97cedf2fb0945e45fc7d2660321d30258ac341f1d37db509ed0da5" dmcf-pid="Znsm8MiBCD"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은 시간의 때도 많이 묻어 있을 것이고, 그동안 살면서 있었던 모든 주름 같은 것들이 자글자글할 거다. 한편으로는 내려놓으면서 편안해진 것도 있을 것 같다”라며 “제 본모습을 여과 없이, 한편으로는 누가 되지 않게 무거운 마음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나누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5LOs6RnbC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희열 "무거운 마음"…표절 의혹 후 3년 만에 방송 복귀 04-18 다음 유희열, 표절 논란 3년 만의 방송 복귀 “불편함을 느끼실 분들에게 사과”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