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트레인 저격…DJ DOC 이하늘,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 작성일 04-1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tsNEsd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d1cdf9b5191154043316056cbde7ef8972d793c8ea6d82197b1179071d0cd" dmcf-pid="0Og2pq2X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daily/20250418184211643sgpo.jpg" data-org-width="658" dmcf-mid="Fdf5SY5r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daily/20250418184211643sg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f582e3b3c07ab17c55bd23126a97ebc41021c0472b9b9fa36cea818cc2f626" dmcf-pid="pIaVUBVZT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DJ DOC 이하늘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8897218bb86fe93c5f65de38ea6dc7b6952e9c09ffb2e515652825a04255483b" dmcf-pid="UCNfubf5Wf" dmcf-ptype="general">앞서 이하늘을 경찰 고소했던 베이스캠프스튜디오 대표 A씨는 지난 16일 이하늘 검찰 송치 사실을 알리는 글을 썼다.</p> <p contents-hash="1aaef054888be017e5356e65495bcebc77d0f525078763792050d238b2932895" dmcf-pid="uhj47K41TV" dmcf-ptype="general">A씨는 "가수 이하늘은 자신의 범죄 혐의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기 위해 비흡연자인 저를 '상습적 마약사범'이라는 허위사실을 만들어 업계 관계자들과 SNS를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현재 이하늘이 검찰 송치된 상태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587258d4d6326ed337d4ae2da9e9edc2f0067ca211c4b0d54b1ded21583441a" dmcf-pid="7lA8z98th2" dmcf-ptype="general">이어 "이하늘이 주장하던 저의 사기, 횡령 혐의도 검찰의 무혐의 처분으로 명확히 결론 났다. 그러나 이번에는 제가 '미성년자 성폭행범'이라며 또 다른 정신병적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이하늘의 범죄가 인정된 사건은 현재 4~5건에 달하며 병합 수사가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4898d17044f104cf4e80540b63fab7c4898f96052c63f8f2fea097a714600f" dmcf-pid="zSc6q26FW9"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이하늘은 베이스캠프스튜디오 소속 래퍼 주비트레인이 마약을 했다는 폭로성 주장을 펼쳤다. 이미 그 해 6월부터 양 측은 펑키타운 부당해고 및 마약 의혹 등으로 갈등을 벌여왔다.</p> <p contents-hash="3af2580d56d2dc0cc3780742d9cac4b76d25a373b3c05d688761545421374dc0" dmcf-pid="qvkPBVP3hK"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이하늘이 주비트레인에게 마약 누명을 씌워 펑키타운에서 부당 해고를 시켰다고 주장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a6fc60878faf2052ff46729f804ad1eb26173a50e2c978e7bce99ec3daf178c1" dmcf-pid="BTEQbfQ0Cb" dmcf-ptype="general">주비트레인 측은 이후 경찰서에 마약 음성 판정 결과를 증거로 냈다. 하지만 이하늘 측은 주비트레인의 불성실한 근무 태도 등을 이유로 해고했다고 주장하는 상태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byDxK4xp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KWwM98MUh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위대한 가이드2' 촬영 스포 "죽는 줄…정말 안 가고 싶었다" (할명수) [종합] 04-18 다음 '육상선수 출신' 골든차일드 이장준, 42.195km 완주 도전..'뛰어야 산다' 출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