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폭로 "일 없는데 유난 떨어, 셀럽 놀이 미치겠다" ('도장TV') 작성일 04-1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Sb50zT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907628b6abe33a630bcef0f2bd47335a962f75834167082447aa46bb1e452" dmcf-pid="7W7L4xJq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184923717skpi.jpg" data-org-width="700" dmcf-mid="0ar0THts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184923717sk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852cc3c082213580a12c5d430d009c7682fecc48e98cc42b0a4dac2df7ec63" dmcf-pid="zYzo8MiB0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도장TV'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에 살벌한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239dbe3b1f0a5cf0835cf7e8e2139f5dbbce19536d50e2d151dbe254f7a2ebc5" dmcf-pid="qGqg6Rnbu0"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는 '사실상 윤정이의 사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fafd3c28704105cfdb300eda27ae8a7d9e68ee466a4327e7379462ae9d81fc9" dmcf-pid="BHBaPeLKF3" dmcf-ptype="general">ENA '내 아이의 사생활' 촬영을 위해 출근 준비를 한 도경완. 숍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마친 도경완은 촬영장에서 먼저 도착한 장윤정을 만났다. 장윤정은 한 디자이너로부터 우산을 선물 받았다며 자랑했다.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연예인들은 이런 선물을 받는다. 안 받아봤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9e59c1d3902252fcbcfd66f710b2cddb640abe66ccdab5f6b9e3fbce6a18c25" dmcf-pid="bXbNQdo9FF"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제작진의 요청이 있었다. 일하는 평상시의 모습을 찍어달라 했는데 일이 이거밖에 없다"며 "('차달남'은) 이상민 형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장윤정은 "저는 안 어렵냐"고 물었고 도경완은 "편하다. 우린 막역한 사이 아니냐"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839efc2c5cc7ba1de89d3aa5bba5bed9a3b459381b7ef269f70053cfbe0d8" dmcf-pid="KZKjxJg2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184924449csja.jpg" data-org-width="766" dmcf-mid="pmYf0z9H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184924449csj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010ed2f7b3dd21047cbb0c3e567352046283d3ce3daad9c94dadff03075dc2" dmcf-pid="9Y6rnNEQ71" dmcf-ptype="general"> 그러나 장윤정은 "근데 일터에서는 선배 대접을 해줬으면 좋겠다. 제가 먼저 와서 이 분을 항상 기다린다. 리딩도 제가 기다려야 와서 리딩한다"고 폭로했고 도경완은 "스탠바이 시간 30분 전에 오면 된 거 아니냐. 왜 후배 잡도리를 하냐"고 억울해했다. </p> <p contents-hash="0ecb5394b1759bad06c4e9a9365d253e0c61f74d88ded83829260d080483067a" dmcf-pid="2GPmLjDxU5" dmcf-ptype="general">브이로그를 찍던 중 스태프가 오자 도경완은 "죄송하다. 경완이의 하루 찍고 있다"고 말했고 장윤정은 "경완이의 하루 찍는다더라. 요새 셀럽 놀이 해서 미치겠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4a0158b412479fbea2c25c59617f809bee920a6e7a7e91ceff49089a4ddcd8a" dmcf-pid="VHQsoAwMzZ"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애들을 여기('내 아이의 사생활')에 양보하니까 나 혼자 뭐라도 해보려 한다. 애들 나오면 당일 (조회수가) 20만은 나왔는데 경완이가 나오니까 일주일이 지나도 2만이 안 나온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ad612b99b6fe74ab0a1b1b86828928d4f2f5df3ea0033d994652bb42bc45ca9" dmcf-pid="fXxOgcrRUX" dmcf-ptype="general">대본 리딩을 끝낸 후 촬영을 위해 옷을 갈아입고 온 도경완. 도경완은 "놀라운 포인트가 있다. 장회장님 스타일리스트가 두 명인데 제 스타일리스트가 세 명이다"라고 놀랐고 장윤정은 "여배우보다 많다. 그러게 원래 일이 많지 않으면 그렇게 유난을 떤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4ZMIakme3H"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男후배 훈계' 나나, 악플 폭주 속 되찾은 웃음..눈부신 미소 [스타이슈] 04-18 다음 '신병 최초 로맨스' 이수지♥︎남민우 손하트→'설렘 유발' 김동준 상탈까지 (신병3)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