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숙 “멘탈 나가…화가 치밀어 올라” (지볶행) 작성일 04-1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0hdoA870">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5AplJgc633"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f96287c2abaeabd1699b1492d55271af82b373be055e0e703fc6c47fe56434" dmcf-pid="1cUSiakP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donga/20250418190743261fwqa.jpg" data-org-width="613" dmcf-mid="HcezhyXD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donga/20250418190743261fwq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b7e07772bbfaed1171c58dc617a1e99795c9759495daed3897a92e85c38f0d9" dmcf-pid="tkuvnNEQ0t" dmcf-ptype="general">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옥순과 22기 영수-영숙,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남자 4호의 오묘한 ‘4인 홈파티’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904dd0f8d267db34dcfe75c28e2b0cd713c8b534c45a54440d6bab2c2cee5078" dmcf-pid="FE7TLjDxF1"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8시 4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22기 영수-영숙의 숙소에서 벌어진 ‘지볶행표 홈파티’의 전말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96c71a9c6f86b6db27b0020bab57a9bae12c27159af67a5e32502289f601862" dmcf-pid="3YMuIvGk05" dmcf-ptype="general">이날 9기 옥순-남자 4호는 엘리베이터까지 구비된 22기 영수-영숙의 숙소에 눈이 휘둥그레 해지고, 두 사람을 위해 ‘홈 파스타’를 준비하던 22기 영숙은 “웰컴!”이라고 반갑게 이들을 맞이한다. 22기 영숙은 근황을 묻는 두 사람에게 “아침은 계속 영수 오빠가 다 해줘서 손 하나 까딱 안 하면서 잘 살고 있었다”며 미소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95e84134d33f87daa27f5c35e170e4b96728ebaef9676593604b07d7a0607" dmcf-pid="0GR7CTHE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donga/20250418190744629gqye.jpg" data-org-width="900" dmcf-mid="Xm1sxJg2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donga/20250418190744629gq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be12d756ef19d637485d01f51606a071840de553b6fef0de887db6886fea60" dmcf-pid="pHezhyXDzX"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기류도 잠시, 22기 영숙은 22기 영수의 행동에 돌연 분노한다. 22기 영숙은 “하기 싫어서 그러는 거야?”라며 급발진하고, 결국 22기 영숙은 제작진 앞에서 “멘털이 나갔다. 화가 막 치밀어 오르는 거다. 그렇게 될 것 같았는데 결국 그렇게 됐다”라고 토로한다. 웃음이 넘쳐야 할 ‘홈파티’에서 22기 영숙이 분노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22기 영숙은 얼마 후 9기 옥순, 남자 4호와 이야기를 나누다 점점 표정이 굳어진다. 그러더니 22기 영숙은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건가…”라면서 한숨을 쉰다.</p> <p contents-hash="93748ff47385d6618a4a2a5e1abe4e4398514de3bed862dd9d2c450c07c75e1f" dmcf-pid="UXdqlWZwzH" dmcf-ptype="general">게다가 9기 옥순과 22기 영숙 사이에는 3MC 신동-경수진-이세희마저 감지할 만큼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두 사람의 ‘핑퐁 대화’를 면밀히 지켜보던 신동은 “잠깐만!”이라고 외치고, 이세희는 “묘하다”라며 두 솔로녀의 ‘기세 줄다리기’ 상황을 짚어낸다. 신동은 “살짝 불꽃 보였다”고 과몰입하는데, ‘홈파티’ 중 두 사람이 ‘불꽃 신경전’을 벌인 이유가 무엇인지는 18일(오늘) 밤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2e9903484413fa17270196b0ae00504bda87744bef06be066f0099146a22d7e" dmcf-pid="uZJBSY5rFG"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아는 사람들이네”…광주 세계양궁선수권 출격 선수는? 04-18 다음 신승환·임주환, 영드 뚫었다…‘갱스 오브 런던3’, 김홍선 감독과 재회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