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대부도 못 피한 조회수 압박...이경규 "사람 목 졸라 죽여" (갓경규)[종합] 작성일 04-1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3dakme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7d3457cc63c1acad45be4a90f02f787a1afaf37b9806b7081bacc949f8f256" dmcf-pid="ZP0JNEsd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92843854psaj.jpg" data-org-width="768" dmcf-mid="GmfDCTHE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92843854ps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e08f15bc1146f943d621f0f28a13c85025ca42a38cd82615a721b0bd64f16b" dmcf-pid="5QpijDOJZ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경규가 유튜브 채널 운영의 어려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3f610a413292c17c07d6d809c2aac0d790351f4101711fffe679fe69f85fd0f" dmcf-pid="1xUnAwIi5X" dmcf-ptype="general">18일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80평 집에서 단 4평만 사용하는 대부 '이경규' 집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bb6384e0b76f29d73505414ac340b1eed35208fad01941f92a22bf6c7234640" dmcf-pid="tMuLcrCnYH" dmcf-ptype="general">집 곳곳을 소개하던 이경규는 "유명한 건축가가 그랬다. 사람이 한 집에서 다 쓸 수 있는 공간은 네 평밖에 되지 않는다"라며 르코뷔지에의 명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1d772d25f9a3f35a1f008912407fb530ce135afc8e62d5685ae9c36c9018c91" dmcf-pid="FR7okmhL1G" dmcf-ptype="general">이어 거실을 가리키며 "이거 안 쓰잖아"라고 했고, 제작진이 안마의자와 세라젬의 사용 여부를 묻자 "안 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f8d5670d14082bc249f6113afac634c8899f4612582dbc469676fa384e8c42" dmcf-pid="3ezgEslotY"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경규는 마사지기는 쓴다고. 거실에 누워 마사지기 사용을 직접 보여주던 이경규는 제작진이 "비싼 것들 두고 왜 이걸 제일 많이 쓰냐"고 하자 "이게 쓰기 좋다. 나는 이게 최고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07c490625ce4944a9703b621b5e35accb1fdd7aceec480909307b787e70a5dd" dmcf-pid="07T2Qdo9YW"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네 평 중에 요걸로 한 평 쓰시네"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이렇게) 한 평. 그러니까 딱 네 평밖에 안 쓴다. 사람이 하루에 쓰는 평수를 생각해 봐라. 네 평 이상 안 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4941cf6f294051337a0ff25806c9c4240f7fdcaa5fe0389ca3da6884c050bf2" dmcf-pid="pzyVxJg2Xy" dmcf-ptype="general">이어 "다섯 평, 여섯 평 쓰는 건 과욕이다. 큰 집에서 살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으나 이경규가 거주 중인 집은 80평이라고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3b0dd96ad7103bad11d4178db65c5fb632ee647bf55a55b8c493223390420f" dmcf-pid="UqWfMiaV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92845203evpw.jpg" data-org-width="768" dmcf-mid="H3w0BVP3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92845203ev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fbf50df24b7600077d5aba5818174a0f680d1e1e491dd8319956816fb7c2ec" dmcf-pid="uBY4RnNfGv"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이경규는 유튜브 채널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c0d840c21f552ac6f8388f3841de9ba39bd18b360d69998acd14fbe7532ab15" dmcf-pid="7bG8eLj41S"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유튜브를 그래도 오래 하셨다. 해보니까 어떠셨냐"고 묻자 이경규는 "조회수가 사람 목을 졸라 죽인다. 조회수 볼 때마다 이게 무슨 짓이야 (싶다)"라며 심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b4baa7964a7d182924bfcabd48a9c6d0e28f694e36c9ed01c37f0b0a0e7d045" dmcf-pid="zKH6doA8Zl"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부산 시민들이 300만 명이니까 자동으로 가입하고, 동국대학교 사람들, 불교인들 이것저것 합치면 1,600만이다. 근데 지금 40만도 안 된다"며 기대와 다른 유튜브 운영에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acb57855645dc3c4b78533d89ead28091c5a5080f3e13c436980bead940444b" dmcf-pid="q9XPJgc6Gh"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영상 캡처</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B2ZQiakPXC"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 3관왕' 김우진·임시현, 2025년도 태극마크…'도쿄 3관왕' 안산 복귀 04-18 다음 크레아, 64억 3000만원 손해 배상 당해…"현역가왕2 콘서트, 무단 강행"[TEN이슈]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