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제일 떨리는 순간” 유희열, ‘배캠’ 스페셜 DJ로 성공적 복귀 [종합] 작성일 04-1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WEDOSg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1d82b70a8c139467998bdbc76c0b2fca0ee3504dc0c2fca45849da52a731a" dmcf-pid="4jYDwIva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195543091yqqr.jpg" data-org-width="530" dmcf-mid="VG21tUBW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195543091yq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3bcf991269ca8a25e2c49e39cb77a6612a8531f41c14d01924b1b19c0a3f09" dmcf-pid="8AGwrCTNyr"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가수 유희열이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로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a43ed636c2bc0c04c1cf47cecc87ec2c5ab3ab57f109928ff2a8cea1eac51a02" dmcf-pid="6cHrmhyjCw"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휴가를 떠난 배철수를 대신해 유희열이 스페셜 DJ로 나섰다.</p> <p contents-hash="a99c8be43430ee906df3b9f236e5875c681c050885fb15a01a9e73fd12cb1a31" dmcf-pid="PkXmslWACD" dmcf-ptype="general">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쉬지 않고 자리를 지켜온 배철수를 위해 휴가 기간을 마련했고, 윤도현, 옥상달빛, 이루마 등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c2780e527d9f60bac969ccd59833c9b025e44624507c06588d85bebcedcc3ea4" dmcf-pid="QEZsOSYcSE" dmcf-ptype="general">이날 18일부터 21일까지 스페셜 DJ로 나선 유희열은 “정말 오랜만이다. 첫 사랑 같은 이 라디오 스튜디오에 앉아 있으니 이제 돌아와 거울 앞에 섰다는 느낌이다”라고 청취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156f029c9f3d7264a62a720a4ab639176474cbaf37fabb4a2e1c67ca9528636" dmcf-pid="xD5OIvGkWk" dmcf-ptype="general">약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그는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 휴가를 떠난 배철수를 대신해 오늘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진행을 맡게 됐다”며 “제가 ‘배캠’ 대타 DJ를 2016년과 2019년에 한 적이 있다. 이 자리에서 6년 만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 너무 떨린다. 머리가 깨질 것 같이 하얘져서 살면서 제일 떨리는 순간이다. 떨리다 보니까 목소리가 잠기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0022304609ca4303572c10643bb191e0de6a9b78a8af6fb9eec1c591940b126" dmcf-pid="yqn2VPe7T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요즘 말할 때 단어를 엄청 고르게 됐다. 이 자리에 오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반겨주시는 분들 한편으로는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께 감사함과 사과의 말을 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f79fd45a59696838b138759c54e346e1b3e65e3ea978972a0ae78931c34789" dmcf-pid="WybXZ37vvA" dmcf-ptype="general">“오늘 두 시간 무사히 끝내고 돌아가는게 목표다”라고 전한 그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며 두 시간 동안 차분하게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전 타임 라디오 ‘완벽한 하루’의 DJ인 이상순도 신청곡 메시지를 보내며 지원사격에 나서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d4b2449cbe109e2bab084e6920e83c901847648613c25ba48be2d4cb691e27a" dmcf-pid="YWKZ50zTl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유희열은 예전 자신이 진행했던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청취자들의 사연과 문자들에 반가움을 표하며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GY951pqyCN"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 "안무 습득 느리고 가사 금방 까먹어"..'허당미' 폭발 (혤스클럽)[종합] 04-18 다음 ‘정글밥2–카리브밥’ 이준, 첫 등장부터 강렬 존재감!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