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노제와 열애설 심경 "날 믿어줘" 작성일 04-1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aWTHts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9e2dd84cddabce6501422cd987915f2bd2ae706067f90411cf5a609ee4991" dmcf-pid="X0NYyXFO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노제, 샤이니 태민. (사진 = CJ ENM,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2025.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195116845naic.jpg" data-org-width="620" dmcf-mid="G5Tbq26F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195116845na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노제, 샤이니 태민. (사진 = CJ ENM,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2025.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f3032829875c62eaaba8686fe233b8d3e4a20ed60b8229a4975e17d1fb5bf3" dmcf-pid="ZpjGWZ3IZ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샤이니' 태민(31)이 안무가 노제(29·노지혜)와 열애설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b790e0eb536cc32783fccb2c1e4db12bb753bb87ab89ac1930e00d953b2685f" dmcf-pid="5UAHY50CXJ" dmcf-ptype="general">태민은 18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최근 이런저런 일들에 힘들었지? 팬들이 나를 많이 사랑해주는데 너무 죄송하다"며 "단편적인 걸로, 그럴 듯한 말들로, 많은 오해로 인해 너무 속상했고 '어떻게 진실을 전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해봤다. 알겠지만 말 한 마디가 결국 또 다시 다른 오해를 불러오고 또 다른 해명을 낳게 하더라"고 썼다.</p> <p contents-hash="cf9d9fcde19477025d95064da7e2f265a5297d94f76112073db431f153f56296" dmcf-pid="1ucXG1phGd" dmcf-ptype="general">"다 그런 건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진실보다 자기가 바라는 답을 듣고 싶어 할 때가 있더라. 그래서 어릴 때부터 여러 일을 겪으면서 말을 최대한 아끼게 되는 것 같다. 확실한 건 앞으로도 지금처럼 나를 믿어줬으면 좋겠고, 믿어주는 만큼 오해나 나에게 준 사랑과 성의에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 늘 고맙고 사랑한다."</p> <p contents-hash="f86bdf675ca086bd4b5be004ebd848a6a7fdecfdb0c22ab5bd7001cd96586c0d" dmcf-pid="ttoTSY5r5e"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다. 팔짱을 끼거나, 백허그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지난해 노제가 버블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때 태민으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들렸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전날 태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라며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주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청했다.</p> <p contents-hash="358a2d82b6fc501d6e9db7d4c3ce7d8a12f5bfbfce18ddf41188273df82fe320" dmcf-pid="FFgyvG1mX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성운, 같이 시험공부 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04-18 다음 고윤정, 데뷔 전 숨길 수 없던 미모 "대학 잡지 모델→캐스팅 쏟아져" (와글와글)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