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혁, ‘귀궁’ 호위무사로 출연…왕 김지훈 지킨다 작성일 04-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xuPeLK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eddf936bf6907b6141be95cc5fec4f08160984a2c638dbc3476cdc25ee3acd" dmcf-pid="980lFubY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동혁(사진=빅픽처이앤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203557907pate.jpg" data-org-width="800" dmcf-mid="b6laCTHE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203557907pa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동혁(사진=빅픽처이앤티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b6f0c0b910010879b8856751ad29ec179f6d27a900c4f46399d809f7888cd2" dmcf-pid="26pS37KGEa" dmcf-ptype="general"> <p>배우 김동혁이 ‘귀궁’에서 충직한 내금위장으로 활약한다.<br><br>김동혁의 소속사 빅픽처이앤티는 18일 “김동혁이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 출연해 왕 이정(김지훈)을 지키는 내금위장 김근후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br><br>‘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br><br>김동혁은 극 중 성군을 보필하는 김근후 역으로 분한다. 김근후는 극 중 우직한 충성심에 뛰어난 무예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그는 서얼 출신임에도 신분에 차별을 두지 않는 성군 이정 덕에 내금위장이 되었다. 이에 존재감 넘치는 호연을 펼칠 김동혁이 김지훈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궁금해진다.<br><br>앞서 김동혁은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해 ‘육룡이나르샤’, ‘쓰리 데이즈’, 영화 ‘씬’, ‘더 킹’, ‘톱스타’, 연극 ‘아리랑 랩소디’, ‘일단 뛰어’ 등에 출연해 매체와 무대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br><br>독보적인 소화력을 지닌 김동혁이 이번 '귀궁'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지, 그가 지닌 매력이 담긴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br><br>김동혁의 폭넓은 연기를 볼 수 있는 ‘귀궁’은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수원, 딸 박리원 상견례 자리에서 긴급 체포 "살인교사 혐의" 충격 (신데렐라)[종합] 04-18 다음 트와이스,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첫날 스페셜 무대 폭발적 반응!···‘WE PRAY’ 컬래버레이션 음원 발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