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이른 결혼 만류…"♥연정훈, 운 좋아 얻어걸린 것" 작성일 04-1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4SY50C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66a96f8d58232f99d6e0f4611503822f9681793f5acc6c5cb64f353c0dca2" dmcf-pid="xVqrCTHE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가인이 인기 유튜버 찰스엔터를 만나 이른 결혼을 만류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210018893fcuf.jpg" data-org-width="1091" dmcf-mid="6fHiakme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210018893fc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가인이 인기 유튜버 찰스엔터를 만나 이른 결혼을 만류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34b71e8bd7dd49f2f07361373b2a9f76c203f4889fefba25847057f1e286fa" dmcf-pid="yIDbfQdzZd" dmcf-ptype="general"><br>배우 한가인이 연정훈과 결혼에 대해 "운이 좋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5a0b77c1f3953f1d6b77af006d9a966a6aba0154e2a6e183b0cba379575887" dmcf-pid="WCwK4xJqZe"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지난 17일 자기 유튜브 채널에서 인기 유튜버 찰스엔터(본명 김찬미)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d11b71820fc1198cbc34db10f895f05f35f89adbf282ebbfa09052b3aae077b" dmcf-pid="Yhr98MiB5R"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만 25세라는 찰스엔터에게 "아직 결혼 생각할 나이는 아니겠다"며 결혼 얘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84200eb6e8f1f0db9043b0e620ddbe038ae6cffa51cccd7fae171d9a3f137b33" dmcf-pid="Glm26RnbYM"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본인은 일찍 결혼했으면서"라며 웃음을 터뜨리자, 한가인은 "내가 그렇게 일찍 결혼하고 지금 얼마나 후회가 있겠나. 생각을 해보라"라며 폭탄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98e192511b85647c8d14e6de9e368c4f1649db1ff18a0abea61db45faf80fc37" dmcf-pid="HSsVPeLKHx" dmcf-ptype="general">모태 솔로인 찰스엔터는 한가인이 롤모델이라며 한 번에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한가인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아니야. 그건 정말 위험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921b37cd02a56faf408579a9189780315f6abd6e995523589f2ce76e94a8cb" dmcf-pid="XvOfQdo9tQ"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내가 일찍 결혼했는데 그래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며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이 없었는데 좋은 사람을 만나서 얻어걸린 거지, 그 나이 땐 사람을 잘 고르는 안목은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a58b3074e320b435da2c2aab52245bedeca4ab0bc9f48a2cdbf89cc9245a6b" dmcf-pid="ZTI4xJg2Y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누굴 만나고 막 바람피우라는 얘기가 아니라, 여러 명을 만나보고 내 성향도 보고, 저 사람 성향도 보고 그런 경험이 있어야 '아 이런 사람 만났을 때 나랑 맞구나' 그런 걸 알게 되는 것 같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caadfd565e194e6d48c4ade750a46c561b65878bfab5e9ecfbd5d6ad6bcc3dd" dmcf-pid="5yC8MiaVZ6" dmcf-ptype="general">그러자 찰스엔터는 "저도 얻어걸리고 싶다"고 했다. 그는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한 번에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보는 눈이 없었는데 운이 좋았다, 얻어걸렸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5556cb930713ff4891566c3fb4ffb631f57b1c69100ffd86265d62be0c515da" dmcf-pid="1Wh6RnNfX8"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만 23살이던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2016년 딸 제이를, 2019년 아들 제우를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일상과 자녀 교육 등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tYlPeLj4t4"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연, '日 콘서트' 취소 심경 밝혔다..."도둑맞은 느낌→허무하고 허탈해" 04-18 다음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자녀 없는 화려한 싱글…81만 인플루언서의 럭셔리('편스토랑')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