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김준현에 격노! (THE 맛녀석) 작성일 04-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7b6Rnb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965337ef2e93e509a1c51167b48bbc105cfc9a1dce51f7fffd439bac1e12d" dmcf-pid="YUzKPeLK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HQ"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khan/20250418212422512nkbg.jpg" data-org-width="1000" dmcf-mid="yfLNrCTN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khan/20250418212422512nk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HQ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ec4dbbba40db3aefb72f6e6fc9457349a051d139493440deb177207e1d70af" dmcf-pid="Guq9Qdo9u8" dmcf-ptype="general"><br><br>김준현이 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에 가져온 무리수 맛팁으로 진땀을 뺐다.<br><br>18일 방송된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파리에서 베이징까지 어떻게 가요’ 특집으로 프랑스 가정식과 북경오리 먹방을 선보였다.<br><br>첫 번째 맛집으로 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을 찾은 멤버들은 에스카르고와 문어요리, 브로콜리 팍시와 버터가오리 스테이크, 퐁당오쇼콜라와 파블로바 등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코스로 즐기며 미식 여행에 흠뻑 빠졌다.<br><br>부드러운 식감과 특별 소스에 감동한 멤버들은 접시까지 핥을 기세로 폭풍 먹방을 펼쳤다. 특히 ’최고의 맛’을 선정할 때조차 역대급 난이도라며 머리를 싸매는 모습까지 보여 프랑스 가정식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불러일으켰다.<br><br>문세윤은 “오늘 프랑스 가정식이 입맛에 안 맞으면 어쩌나 싶어서 풋고추랑 고추장을 가져올까 생각했는데, 그건 사람이 할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안 가져오길 잘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br><br>그 순간 김준현은 뜨끔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본 문세윤이 “형 (맛팁)준비한 거 없어요?”라며 떠보듯 질문했다. 김준현은 “나는 덕만이(문세윤 부캐) 때문에 준비한 거야”라며 “‘풋고추를 고추장에 콱콱 찍어 먹자’를 맛팁으로 냈다”고 실토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문세윤은 “그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라며 격노(?)로 응수했다.<br><br>이어 김준현은 “덕만이랑 이런 식당에 가면 힘들어하더라. 있지도 않은 총각김치 달라고 그러고 파김치 달라고 하고”라고 덕만이 탓(?)으로 돌려 민망함을 떨쳤다.<br><br>이날 방소에선 ‘강경 한식파’ 문세윤도 김치 생각 안 나게 만든 프랑스 가정식 코스요리가 이어졌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6월 솔로 컴백…콘서트 개최도 04-18 다음 아류 취급받는 '불꽃야구', '최강야구' 선수들 그대로..JTBC "강경 대응" [공식] [종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