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임시현,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 1위…세계선수권 출격 작성일 04-18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제덕·이우석·강채영·안산도 참가<br>컴파운드에선 최용희·소채원 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18/NISI20250418_0001821891_web_20250418214209_2025041821432258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남녀 3관왕을 차지했던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국체대)이 2025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나란히 1위를 기록,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br><br>대한양궁협회는 18일 강원 원주양궁장에서 2025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을 진행했다.<br><br>김우진이 리커브 남자부 1위를 차지했다.<br><br>파리올림픽 단체전 3연패를 함께했던 김제덕(예천군청)과 이우석(코오롱)이 각각 2, 3위로 그 뒤를 이었다.<br><br>4위는 서민기(국군체육부대)의 몫이었다.<br><br>리커브 여자부 1위는 임시현이 기록했으며, 강채영(현대모비스)과 안산(광주은행)이 2, 3위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18/NISI20250418_0001821892_web_20250418214227_2025041821432259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양궁 국가대표 임시현.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임시현이 파리올림픽 3관왕의 저력을 이번 평가전까지 이은 가운데, 강채영은 지난 2021년 이후 4년 만에 국제대회에 나설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br><br>2020 도쿄올림픽 3관왕인 안산은 지난해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선 탈락했으나, 1년 만에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br><br>여자부 4위는 이가현(대전시체육회)이 기록했다.<br><br>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각 상위 4명은 진천선수촌에서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br><br>다만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이 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4차 월드컵에는 종목별 남녀 각 상위 3명만 출전할 수 있다.<br><br>한국에서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건 지난 2009년 울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br><br>한편 2026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컴파운드 역시 기존 강호들이 상위권에 자리했다.<br><br>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 이은호(한국체대)가 차례로 남자부 순위표 최상단에 위치했다.<br><br>여자부에선 소채원(현대모비스), 심수인(창원시청), 한승연, 문예은(이상 한국체대)이 각각 1~4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눈물 연기에 ‘쿵’했다는 츄, 혜리처럼 다재다능한 배우 되고파! 04-18 다음 금쪽이, 母 폭행·영상 비공개…경찰서 行 "소년원 가능" (금쪽같은)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