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와 열애 부인' 태민 "오해 생길까 말 아껴, 지금처럼 날 믿어주길" 작성일 04-1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ABiakP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573ff1c0bc1a98078010714797666822b721439424f7e804266eda155ecfa" dmcf-pid="8fcbnNEQ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니 태민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today/20250418215711629xvpk.jpg" data-org-width="650" dmcf-mid="fpMZVPe7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today/20250418215711629xv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니 태민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f5f0ca002110e79859d566458c340a17e2381ba85f0a858815f46b61ff1266" dmcf-pid="64kKLjDxl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댄서 노제와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8e10352643a74e9e1a149d3d7da4bf44998be5451ca680cb1a787475e5ff0e" dmcf-pid="P8E9oAwMSS" dmcf-ptype="general">태민은 18일 버블(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최근 이런저런 일들로 힘들었지 않나. 팬들이 나를 많이 사랑해 주는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bbda8d161ae8c12f7c6565f6c56c8be7d0c07d835b833c0a58890a2db73ac5b" dmcf-pid="Qxm4jDOJSl" dmcf-ptype="general">이어 "단편적인 걸로, 그럴듯한 말들로, 많은 오해들로 인해 너무 속상했다"며 "'어떻게 진실을 전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e842c77c21ae8382a4585c410313980c23c9d90f7bb58032296358b601e5655" dmcf-pid="xMs8AwIiSh" dmcf-ptype="general">아울러 "말 한마디가 결국 또 다른 오해를 불러오고 또 다른 해명을 낳게 했다"며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많은 사람이 진실보다 자기가 바라는 답을 듣고 싶어 할 때가 있다. 어릴 적부터 여러 일을 겪으면서 말을 최대한 아끼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21f98c2aad1a6d2f79303a89a19450c0af11ea4b47ff63b89a69c6bb6edf3da" dmcf-pid="yW9lUBVZlC"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확실한 건 앞으로도 지금처럼 나를 믿어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믿어주는 만큼 내게 준 사랑과 성의에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ef203ec0458c6e2d1f8ade3a1b3f27a67e4a27f0c7c3a5e7f4cb193f961df8" dmcf-pid="WY2Subf5vI" dmcf-ptype="general">태민은 최근 노제와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17일 "두 사람은 같이 일해온 친한 동료 사이"라며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YGVv7K41T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은세, 샤X·디X 등 명품존 마련된 드레스룸 눈길…“스타일리스트가 협찬 받으러 와” (‘편스토랑’) 04-18 다음 전현무, 프리 후배 김대호 면전에 “잘못 불렀네, 너무 싫어” 질색(전현무계획2)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