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열정페이' 논란 후 각성?…'한달 유급휴가' 쏜다 작성일 04-1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imdoA8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5cb909837a1bd946922b757f0c7622a9a935525be922f0f14716cdb0247fd" dmcf-pid="UOnsJgc6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이 자기가 운영하는 사업체 채용 공고를 내며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214954253lth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1AvNEsd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214954253lt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이 자기가 운영하는 사업체 채용 공고를 내며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9e746602b52402d69107ed99b9418a8cf9b3fd8615fd02347b78c09075624e" dmcf-pid="uILOiakPYw" dmcf-ptype="general"><br>패션·리빙브랜드 '아비에무아'를 운영하는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파격적인 직원 복지 혜택을 제공해 과거 '열정페이' 논란을 말끔히 씻어냈다.</p> <p contents-hash="211f2a507de093995a0e897b49c66009ad4a74dd222663cf1da9f2710a4022ad" dmcf-pid="7CoInNEQGD"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아비에무아' 채용 공고를 내면서 직원 복지 안내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87841cbe8c369c896c683ac9845eb55eb87aa2ec0cbc5dabd9f6c25154ff892" dmcf-pid="zhgCLjDxXE" dmcf-ptype="general">눈길을 끈 대목은 3년 이상 근무 직원에게 한 달 유급휴가를 부여하는 '안식월'이다. 또 연차 외 하계휴가를 별도 제공하거나 집안 대소사를 챙길 수 있도록 경조 휴가도 지원한다. 생일 주간엔 1회 반차도 주어진다.</p> <p contents-hash="9a8a1d81519aa10e824c9641f24a99ac726038a14bf1f3535878fb60888dec41" dmcf-pid="qrdwRnNftk" dmcf-ptype="general">금전적인 부분도 챙겼다. 경조사비·명절 상여금 지급은 물론, 자기계발비와 도서구입비도 지원한다. 입사 시 웰컴 키트가 제공되며 자사 제품 50% 상시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생일 맞은 직원에겐 백화점 상품권도 지급한다.</p> <p contents-hash="68a6f5d1198b958681862dca0ef45e6a8c4274a1ed18ea2403a8071aeaad784e" dmcf-pid="BmJreLj4Gc" dmcf-ptype="general">이번 채용 공고가 화제를 모은 건 강민경이 2023년 '열정페이'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기 때문이다. 당시 강민경은 3~7년 경력 사원 채용 공고에 최저임금 수준의 금액을 연봉으로 기재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539227916dbc512521f602c4937cb199a23c80128bfa0e2e5ba175843fd49eac" dmcf-pid="bsimdoA8YA" dmcf-ptype="general">이에 강민경은 신입 연봉으로 잘못 기재했다고 해명하면서 연봉 금액을 조정했다. 또 노무사를 찾아 컨설팅받는 등 논란에 성숙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KOnsJgc65j"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형, 득남 후 강재준♥과 더 깊어졌다 "제왕절개 출혈패드 갈아준 모습에 반해" 04-18 다음 "명품 편집숍 수준" '81만 팔로워' 기은세, 으리으리한 '드레스룸' 공개 ('편스토랑')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