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대호, 전현무 밥그릇 빼앗았다…“서운하네” (전현무계획2) 작성일 04-1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ZJ0VP3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ade72e16413e89306b6a6e6528988a7387cafa1b7fe0aa95a99152ce78fe9b" dmcf-pid="po5ipfQ0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예능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221837791oyjx.png" data-org-width="800" dmcf-mid="3uaFEvGk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221837791oyj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예능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856950e9de962840ca9d29a238ead92c10682687b11ea9ab99c65c6f094fe5" dmcf-pid="Ug1nU4xpEP" dmcf-ptype="general"> <br>‘프리 선언’ 후배 김대호가 전현무와 밥상 앞 신경전을 벌였다. <br> <br>18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2’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게스트 출연해 전현무, 곽준빈과 광주광역시의 맛집을 찾았다. <br> <br>이날 김대호는 “저는 매운걸 주기적으로 먹어야한다. 사주상 불이 부족해서 음식으로 불을 채워줘야한다”고 맵부심을 부렸다. <br> <br>한 매운 돼지찌개 집을 찾은 김대호는 가게 내부를 보며 “예전에 매운 거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한 8년 전 얘기”라며 “다 연인이 왔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100% 여자친구한테 끌려온거다”라고 공감했다. <br> <br>두 사람이 아주 흡족해하면서 매운 국물을 들이키고 밥까지 비벼먹는 것을 보며 곽준빈은 “아나운서가 이렇게 무서운 직업인줄 몰랐다”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아나운서가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은 줄 아니”라고 답했다. <br> <br>그러면서 전현무는 “대호에게 좀 서운하긴 하다”며 “밥이 엄연히 남았는데 가져가도 될까요가 아니라 냄비를 가져가버리네. 마음이 아프네”라고 김대호의 왕성한 식욕을 지적했다. <br> <br>그러자 김대호는 “프리는 밥그릇 싸움이라고 들었다”고 응수했고 전현무는 “이 밥그릇을 가져가면 어떡해”라고 황당해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홍어 먹방 "퇴사했으니 새로운 도전할 것" 04-18 다음 수지X이진욱, 얼굴합 美쳤다!...'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