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강원래와 이혼' 언급에 분노 "이혼은 얼어 죽을…이제 쌍욕 안 한다" 작성일 04-18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I1GubY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082b1d21a965ec929758fba3abd73f732ae42ac69d7c6b5e4aa2a1786570e" dmcf-pid="WPfodkme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224530945uear.jpg" data-org-width="593" dmcf-mid="QFZK76Ru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224530945ue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243794808348f9f9809cf0d2627ec5d81f32b449b312521848ae84ab9e2114" dmcf-pid="Yb7x4nNfz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김송이 강원래와의 이혼을 언급한 네티즌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aea78bb76f47e6b5d23d4b258f31d221bee679189506607fcfbbdcebd1372504" dmcf-pid="GKzM8Lj40T" dmcf-ptype="general">18일 김송은 "아놔 강원래랑 이혼 잘했대. 저 이제 쌍욕 안 칩니다. 혼만 내지요~"라는 글과 함께 SNS 라이브 방송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c6952b8e5ec78f07ccaa7e6f16769750de9815afa6f228749ff41d6968eafe1" dmcf-pid="H9qR6oA83v"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송은 라이브 방송으로 공구(공동구매) 중인 상품을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러던중 김송은 "강원래랑 이혼 잘했다"는 댓글을 읽었고 "강원래가 네 친구니? 무슨 얼어 죽을 이혼이니? 잘 살고 있는데"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c1d2c2a07472adb335965d62afb6dcc219bfe8dd63e448e3e1c1884706d0b5" dmcf-pid="X2BePgc6zS"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이 "죄송하다"고 하자 김송은 "뭘 죄송이야. 됐어. 얼어 죽을"이라며 "관종들은 뭘 몰랐어 모르긴"이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5268abfaa36092d0475f991c3c317615d8f6e14335f8b42dede8a60d597657a9" dmcf-pid="ZVbdQakP3l" dmcf-ptype="general">김송은 2003년 강원래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송은 지난해 강원래와 채널A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부부 고민을 밝힌 바 있는데, 이후 강원래를 향한 악플이 쏟아지자 "내가 당신들 원한대로 이혼하면 내 인생 내 자식 내 남편 인생탄탄대로로 책임져줄 건가? 책임지지도 않을 거면서 왜 이리 소란들을 떠냐"며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5fKJxNEQ7h"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연, ‘첫사랑’ 육성재와 재회..김영광 “재수없는 자식” (‘귀궁’)[순간포착] 04-18 다음 박보검 도대체 인성 어떻길래..이승철 "40년 연예계 생활 중 특별" ('칸타빌레')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