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회사까지 소개해줬는데..김대호 "프리는 밥그릇 싸움"[전현무계획2][★밤TView] 작성일 04-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FwWpqylH">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UkHjh50CS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9129d19ffee61f22a6c37498fd4dfc1f0400c8fbcc3672c80b2732285be7b1" dmcf-pid="uEXAl1ph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회사까지 소개해줬는데..김대호 "프리는 밥그릇 싸움"[전현무계획2][★밤TVi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225129710mxvj.jpg" data-org-width="1200" dmcf-mid="3ChdEvGk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225129710mx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회사까지 소개해줬는데..김대호 "프리는 밥그릇 싸움"[전현무계획2][★밤TView]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3b30a71a4bf23b1eabe47509e56e0f25cbf09005462b459052ad8e353572ce" dmcf-pid="7DZcStUl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회사까지 소개해줬는데..김대호 "프리는 밥그릇 싸움"[전현무계획2][★밤TVi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225131219hy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0TkfnwIi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225131219hy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회사까지 소개해줬는데..김대호 "프리는 밥그릇 싸움"[전현무계획2][★밤TVi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2a0c3785118f15e07a0e2af976fefa2fd1eecd15668b06063a71e570bb71c9" dmcf-pid="zw5kvFuSyy" dmcf-ptype="general">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와 김대호가 현실적인 '아나운서 프리랜서'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d6492b189208a639a331415047e387188f646dc0a9e6fb5c3cd4d0e7427018de" dmcf-pid="qr1ET37vCT"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2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맛고을' 광주에서, MBC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변신한 김대호와 '먹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4fe2f58302bb087d1a6f807b849f1b49546c0195e1ed357dfaf4a84e05ca9d0" dmcf-pid="BmtDy0zTWv"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30년 전통의 돼지찌개 맛집으로 향했다. 이곳은 매운맛으로 소문난 '맵부심 MZ 성지'. 이동 중 김대호는 "저는 매운 걸 주기적으로 먹어야 한다. 사주에 '불'이 부족해서 음식으로 채운다"며 남다른 매운맛 사랑을 고백했다. 이어 "'핵' 라면도 전혀 맵지 않다"며 "한국엔 나를 만족시킬 매운 라면이 없다"고 자신만의 '맵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b61d3c421d40fa1d85ac9ef10d057c8542ea6bf70455107aa2ca25bb3c94d70" dmcf-pid="bsFwWpqyWS" dmcf-ptype="general">곽튜브가 "매운 치킨 라면 '핵' 버전으로 먹느냐"고 묻자 김대호는 "그건 전혀 맵지 않다"고 단호히 말했고, 전현무 역시 "'핵'은 맵지 않다. '틈'(더 매운 버전)도 먹는다"며 맞불을 놓았다.</p> <p contents-hash="bb332f8cd02e702f320c4847ae397094c4f24c2bbf6644d33cc0780461a0cd64" dmcf-pid="KO3rYUBWhl" dmcf-ptype="general">곧이어 세 사람은 빨갛게 끓는 돼지찌개를 맛봤고, 전현무와 김대호는 "이걸 먹기 위해 광주 왔네"라며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감탄했다. 그러다 전현무가 냄비를 자신의 앞에 통째로 끌어오자 작은 '신경전'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9300b26c34480fbf7751d4b643a44485c4fcc41e13e9a88562127f4083b2f3f7" dmcf-pid="9I0mGubYTh" dmcf-ptype="general">. 전현무는 "대호한테 서운하긴 하네. 밥이 엄연히 남았는데 '(양념)가져가도 될까요'하고 양해를 구하는 게 아니라 가져가버렸다"며 웃으며 지적했고, 김대호는 "어차피 프리랜서는 밥그릇 싸움이라고 들어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는 "진짜로 단어 그대로 밥그릇을 갖고 싸우면 어떡해?"라며 어처구니 없어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31c063238d68a0edca7ca0d7e3d297b09093969879a3b8a5b390709c7b722e" dmcf-pid="2CpsH7KGvC"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는 "김대호가 김대호구나 싶었던 게 뭐냐면.."이라며 그의 프리랜서 선언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전현무는 김대호의 '프리 선언' 기사가 뜨자마자 자신에게 "형 저 어떻게 해야해요?"라고 문자가 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73b604b56779ee5f769b3a3810a5c19e7785073836373e10918613f71e5363" dmcf-pid="VluIZq2XhI"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가 여러 회사를 추천해서 전달했지만 김대호는 한 회사와 '원샷 원킬'로 단번에 계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28f230289d49fef5c900e39df3f69ce428a5b189bce6e2930302eaf9224a8c" dmcf-pid="fS7C5BVZWO" dmcf-ptype="general">곽튜브가 "거절하기에 너무 큰 액수였냐"고 묻자 김대호는 "저도 제 나름대로 인생철학이 있다. 제 마음이 정해졌는데 그다음을 보는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제 마음은 제가 제일 잘 아니까 '됐다' 싶을 때 멈추는 게 저인 것 같다. 이 회사를 (한 번에) 선택하면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다른 선택지도 있었지만 저울질 하지 않고 한 회사에 믿음을 주는 선택을 정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4c4f23659420a014d243b02e7f42285c28a1608a4ce3fd83139bc57fe985a9" dmcf-pid="4vzh1bf5Ws" dmcf-ptype="general">이어 곽튜브가 2년 전 김대호와 함께 대기실을 썼던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는 프리 선언할 기미가 전혀 없었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대호는 "그때그때 순간에 해야 할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때는 조직원의 역할을 했던 거고 지금은 방송인으로서 해야 할 역할이 있으니까 거기에 충실한 것"이라며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6edbd4805f5d49388fa9f478d159ddf921b3debb933d5b395edf9a77b83c47b" dmcf-pid="8TqltK41Wm"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폭싹' 보며 나도 눈물...내 얼굴 보고 우니 쑥스러워" 04-18 다음 ‘더 시즌즈’ 딘딘, 전여친 저격 가사에 “박보검은 갑이겠지만 나는 을이라”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