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살해당한 육성재 몸에 빙의했다..“김지연 넌 이제 내 것” (‘귀궁’)[종합] 작성일 04-18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352do9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effbed6b45a81be107e5c0ecbccd81c52117b9ed93079f87ef4888457b2ebd" dmcf-pid="fd01VJg2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230647998qehs.png" data-org-width="650" dmcf-mid="B6zpPgc6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230647998qeh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8049efb76613e36890986dbcb4ca21310c2637e84056f57deccc89ba03cb32" dmcf-pid="4JptfiaVyJ"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귀궁’ 김영광이 육성재 몸에 빙의했다. </p> <p contents-hash="8d23123691b77e26465901315a92a3554dcb6f78a0a23268f883c9086774404e" dmcf-pid="8iUF4nNfyd" dmcf-ptype="general">18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1회에서는</p> <p contents-hash="f7d48ac3328dd143a58999c346abf10eb7baf8d1ab13a62fd31e2f49d2f50ade" dmcf-pid="6nu38Lj4ve" dmcf-ptype="general">이날 여리는 최대감(안내상 분) 댁 외동딸인 최인선(신슬기 분)이 죽음에 가까워진 이유가 집에 있는 귀신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알고보니 그 귀신은 원한귀로, 최원우 때문에 목숨을 잃은 자였다.</p> <p contents-hash="eebebe5f3176934d59eb36d6acd5c0ea84258019e8d57544b1ede31b2eb77fee" dmcf-pid="PzCmZq2XvR" dmcf-ptype="general">여리는 ”힘은 미약하나 원한귀다. 이 댁의 아씨의 원인 모를 병은 저 귀신 때문일 터. 가련한 아씨는 이제 꼼짝없이 숨을 거두고 말겠지. 조상의 업보다. 삶은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자식 대까지 끈질기게 이어져서 그 연을 반복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미리 깨달을 수만 있다면 세상은 좀 달라졌을까”라고 생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f94cd977257678fc59342769dc37b125a46d47c18730ddba16c5b8ca40fb94" dmcf-pid="Qqhs5BVZ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230648379qhqv.jpg" data-org-width="530" dmcf-mid="bpFZ9eLK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230648379qh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8f495294331937bc649e4496e773e6bc95ca1dac91d7e0eb9c007f60fb4a6a" dmcf-pid="xBlO1bf5Sx" dmcf-ptype="general">원한귀가 최인선의 목숨을 앗아가려는 그때 여리가 나타나 막아섰다. 여리는 “이 몸에서 당장 손 떼거라”라며 “널 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악업이 더 쌓이면 돌이킬 수 없는 악귀가 된다”라고 설득했다.</p> <p contents-hash="053f465cfbcc19a653cf254eb915dc460125705905b3fa5223afd69e7db7f3a3" dmcf-pid="yw82LrCnSQ" dmcf-ptype="general">하지만 오히려 원한귀는 최인선 몸에 빙의해 도망쳤다. 그대로 쫓아간 여리는 최인선과 맞서 싸웠다. 그런 모습을 지켜본 이무기 강철이(김영광 분)은 “내 좀 도와주련? 말만 하거라. 내 널 얼마든지 도와줄 수 있다”라고 웃었지만, 여리는 “꺼져”라고 받아치며 원한귀를 내쫓는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a8288b9dffaaff6202bcf7dab3470b0f0c3e687f311dc877700f3d57eba32a6b" dmcf-pid="Wr6VomhLlP" dmcf-ptype="general">이후 여리를 쫓아온 강철이는 “여리야. 목은 괜찮은 것이냐. 꽤 아플 터인데. 원한귀라는 게 자고로 손이 좀 매워야 말이지. 내가 한번 봐주랴? 비록 인간이라면 치를 떨리도록 싫지만 내 너라면 어여쁘게 봐주지 않겠나”라며 “이 대단한 신명이요. 흐뭇한 그릇이니. 내가 너의 몸주신이 되어 나라굿도 하는 최고의 만신으로 만들어주지”라고 설득했다.</p> <p contents-hash="8c36f58c35da9cb4d7c0f4f5f5e91b7c6561e07c37b58239d21935191f96ae53" dmcf-pid="YmPfgsloS6" dmcf-ptype="general">그 말에 여리는 “너잖아. 그 외다리귀한테 힘 실어준 거. 그 외다리귀 이용해서 경귀석 떼어내고 내 몸 차지할 속셈이었던 거, 그 시커먼 속을 내가 모를 거 같아?”라고 분노했다. 그럼에도 강철이는 “그리 잘 알면 이제 그만 넘어와 주려무나. 10년 세월이면 강산도 변한다던데 벌써 13년이다. 여리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2a336c7b615205e8803142263ff889518cb0f43f3d4088efe1ea8769508bb" dmcf-pid="GsQ4aOSg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230649888fhta.jpg" data-org-width="530" dmcf-mid="9mlO1bf5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230649888fh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32e89803c0e6d2c09be5af69e33f2731ecce012006ff22942b4067a7710aa9" dmcf-pid="HOx8NIvaS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여리는 어린시절 첫사랑이었던 윤갑(육성재 분)과 재회했다. 현재 윤갑은 임금 이정(김지훈 분)의 세자의 병을 고치기 위해 무당을 찾고 있었던 바. 그는 안경을 판매하고 있는 여리에게 “주상전하의 안경이 되어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d904969751bc1939104349074fc798a8e3435ecb90ed279237079b9c12c04907" dmcf-pid="XIM6jCTNlf" dmcf-ptype="general">그러자 두 사람 뒤를 따라온 강철이는 “저자가 지금 널 속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여리는 안경 주문이 밀렸다며 자리를 벗어나려 했고, 윤갑은 “여리야 이번엔 네가 꼭 나와 같이 가주었으면 좋겠다. 당장 답을 달라는 건 아니다. 주막에 며칠 거할 것이니 고민해보고 답을 주거라. 알겠지”라고 말했다. 이에 강철이는 “재수 없는 자식”이라고 노려봤다.</p> <p contents-hash="8ef201d1b439d0d2491977db95441bba2de9f1b32a3aad2ff731a5e692415149" dmcf-pid="ZbSItK41yV" dmcf-ptype="general">여리는 “왜 이렇게 지랄발광인 건지 대체 나리가 뭘 속여먹고 있는 건지 말해”라고 물었다. 강철이는 “그 충만하던 신기는 엿 바꿔먹었냐”라며 “널 애체 장인으로 궐에 데려가려는 게 아니다. 네가 죽든 말든 널 이용해서 제 욕심 채우려는 자란 말이다”라고 답했다. 여리가 믿지 않자 강철이는 “순진하기는 그놈 말을 그리 철석같이 믿냐. 궐에 뭐가 있는 것도 모르고 겁도 없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6d39aac45d63b82094427161914f0a7c54fce434d7fc85b968cec8cd0360b" dmcf-pid="5KvCF98t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230650163xbfx.jpg" data-org-width="530" dmcf-mid="2uJMEvGk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230650163xb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00c0d12d657b6b0ee6f0f5bb0789d2de4e81c4b7f57f7ebe47990acca830ab" dmcf-pid="19Th326Fl9" dmcf-ptype="general">이후 여리는 자신의 화경을 통해 자신과 윤갑이 가정을 꾸린 모습을 목격했다. 여리는 “내 화경은 틀린 적이 없다. 강철이한테 또 누군가를 잃을 일은 없을 거다”라며 윤갑과 함께 한양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8cb869347358e0e4b129f37886a7d40e2f6ce37bdd24fde91595e5be111354e0" dmcf-pid="t2yl0VP3vK" dmcf-ptype="general">강철이의 방해로 산을 헤매게 된 두 사람. 이를 눈치챈 여리는 “대체 언제까지 날 괴롭힐 거냐. 어서 나오라고 13년이야. 13년 동안 괴롭혔으면 충분하잖아. 이제 그만 놔달라고. 망할놈의 악신놈아”라고 소리쳤다. 강철이는 “아무리 그래도 넌 이 산에서 절대 못 나가”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e2d5c9c38dcd8436914e517f3793b38c5afb0a1b5d979f344a597d3e286e6157" dmcf-pid="FVWSpfQ0vb" dmcf-ptype="general">한편, 강철이는 병조판서로부터 칼에 맞아 죽게 된 윤갑의 몸에 빙의했다. 윤갑의 몸으로 여리를 찾아간 강철이는 “여리 넌 이제 내 것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b7665a07cf3d74752cb8b8af4873fbde65f29775bb62e14478b33f1a64da42" dmcf-pid="3fYvU4xpTB"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a0f2434015ad95229aa5971b40bc9787b691081960bf5d61c831b1fd297ea68" dmcf-pid="04GTu8MUvq" dmcf-ptype="general">[사진] ‘귀궁’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 일본인’ 코스모시, ‘케이팝레이더’ 위클리 팬덤 차트 1위 등극 04-18 다음 김대호, 하지원 향한 속내 고백 “매력적인 사람..내면 아름다움 커”(전현무계획2)[종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