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노제와의 열애설 부인 이후 첫 심경 “날 믿어줬으면...” 작성일 04-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OUQakP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d11edff61bc5fa97d134b13e6c739eccbdf862c50f49ea078de4f926a0c39" dmcf-pid="zVIuxNEQ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민.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SEOUL/20250418230757799tvpj.png" data-org-width="700" dmcf-mid="uu5PAhyj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SEOUL/20250418230757799tvp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민.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엔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b31a9dc46a1bf35f90ba300c0797919c8637c165d4b3d5814d7e88a56c31f4" dmcf-pid="qfC7MjDxS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샤이니의 태민이 최근 불거진 노제와의 열애설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6de3c14fce507434fab7dc9c6c4cca2d89d0813d79d5c07d289572e12a10350" dmcf-pid="B4hzRAwMlX" dmcf-ptype="general">태민은 18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팬들을 향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a9d47a70ac2133aa5c89098b058b5cc82147ae92723325424613744dac1bd8d" dmcf-pid="b8lqecrRTH" dmcf-ptype="general">태민은 “최근에 이런저런 일들에 힘들었지”라며 팬들에게 인사말을 꺼낸 뒤 “팬 분들이 나를 많이 사랑해 주시는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다.</p> <p contents-hash="bd43c97761b6655c60aa9e2f0e663ea1b56799e71a5764d3c01781c8713e9600" dmcf-pid="K6SBdkmeTG" dmcf-ptype="general">이어 태민은 “단편적인 걸로, 그럴 듯한 말들로, 많은 오해들로 인해 너무 속상했고 어떻게 진실을 전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해봤다”면서 “근데 알겠지만 말 한 마디가 결국 또다시 다른 오해를 불러오고 또 다른 해명을 낳게 하더라”라고 말해 사실을 말하는데 고심한 흔적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71d7eadfb5d50cbd3215101e67c9efdeafcdd503ccecbaed7c8cbb7aa2eb6d5" dmcf-pid="9PvbJEsdvY" dmcf-ptype="general">또한 태민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진실보다 자기가 바라는 답을 듣고 싶어 할 때가 있다”면서 “그래서 어릴 때부터 여러 일을 겪으면서 말을 최대한 아끼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5eb83a9b07e79bb0555b93482f8c00ffa344b526cbd12fd2856cdd4b72ef7f" dmcf-pid="2QTKiDOJlW" dmcf-ptype="general">더불어 태민은 “확실한 건 앞으로도 지금처럼 나를 믿어줬으면 좋겠고, 믿어주는 만큼 오해나 나에게 준 사랑과 성의에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특히 팬들에게 “ 늘 고맙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팬들에게 전달했다.</p> <p contents-hash="775f7b256d708586753e032b8b8fd789405cab4128be767ecb12eef255ccaa94" dmcf-pid="Vxy9nwIiSy"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태민은 댄서 노제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대화를 나누거나 팔짱을 끼고 백허그를 하는 등 스킨십을 하는 영상이 공개돼 열애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17일 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ffC7MjDxlT"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이 잘못했네..박보검 "섭섭하다" 외친 이유는? ('칸타빌레') 04-18 다음 김대호, 하지원과 ♥묘한 근황 "현재도 연락 중…오해 없을 것" 고백 (전현무계획2)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