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전현무와 매운 음식 먹기 대결 "프리는 밥그릇 싸움" 작성일 04-18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채널S '전현무계획2' 1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7QYUBW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8ca53259e6326b63a716be99dc2f8fe1f0678f646de9356685bd019158ce1" dmcf-pid="8CzxGubY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232045831sztp.jpg" data-org-width="771" dmcf-mid="fC6aU4xp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232045831sz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6216870b1199112c298955edf22a7795f2c141ccc692a8dc2d2ff53d8c4654" dmcf-pid="6hqMH7KGG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김대호가 방송인 전현무와 매운 음식 먹기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4ab44f6ebbc4ab5982af29fbaf7fefc23084af019d588d8337985b55417ef98" dmcf-pid="PlBRXz9Ht7"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김대호와 함께 광주의 맛집을 다니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880aad8729975b8d71da5102c15881a1c36d255c422125632dba4da9dba5b0d" dmcf-pid="QSbeZq2XGu"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부터 각자 매운 음식에 대한 자부심을 자랑했다. 곽튜브가 "신길동 매운 짬뽕 드셔보셨냐"라고 묻자 전현무는 "그 정도는 완뽕(다 비운다), 오늘 대호 피똥 싸는 거 보고 가야지"라고 맞받아쳤다. 이들이 방문한 식당은 광주의 매운맛 성지로 알려진 돼지찌개 집이었다.</p> <p contents-hash="599d79cebcaefcf89ce83fc2bd88e017b34321c532480c36783ee88c14178a7d" dmcf-pid="xpJw9eLKZU" dmcf-ptype="general">이어 새빨간 비주얼의 돼지찌개가 나오자 세 사람은 각자 눈치를 보며 국물 맛을 봤다. 전현무가 먼저 "너무 매우면 압정 박은 것처럼 아픈데 그게 아니다, 적당히 찌른다"고 말하자 김대호는 "그냥 기분 좋은 맛"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국물 맛을 본 곽튜브는 탄식을 내지르며 숟가락을 내려놨다. 돼지찌개를 맛있게 먹던 김대호는 냄비를 자신의 앞으로 가져간 뒤 밥을 말았다. 그러자 전현무는 "대호한테 서운하긴 하네, 밥이 남았는데 양해 없이 냄비를 가져가 버렸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대호는 "프리는 밥그릇 싸움이다"고 센스 있게 맞받아쳤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yjXBsG1mZp"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타빌레’ 박보검 “차지연, 보석 같은 사람” 04-18 다음 '워킹맘' 별 "연예인 엄마들, 대체 어떻게 애 키우나"…관리할 시간도 없네('별빛튜브')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