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이현이, 퇴행성 관절염 3기 진단 사연자에 경악…녹화 도중 비명 사태 ('인생2막') 작성일 04-1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qdVJg21o">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VlBJfiaVH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2c4e2e497caa5494ea49f2f493e24e593465c397703555c986c4dc3927eda" dmcf-pid="fEt4u8MU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10asia/20250418233103331upkp.jpg" data-org-width="1200" dmcf-mid="KNtR9eLK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10asia/20250418233103331up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08b445c2e9fc95efa4cc636bd9327568194724175b625da387ff8f0119ca98" dmcf-pid="4DF876RuGi" dmcf-ptype="general"><br>1983년생 이현이는 40대에 퇴행성 관절염 3기 진단받은 사연자의 이야기에 깜짝 놀란다.<br><br>19일 SBS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는 봄철에 특히 발생하기 쉬운 질병,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서 짚어본다.<br><br>방송에서는 올해 50세, 임수미 씨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임수미 씨는 40대에 무려 퇴행성 관절염 3기를 진단받았다고 밝혀, 출연진 모두에게 충격을 줬다. MC 이현이는 그의 사연을 듣고, 녹화 중 비명을 지를 만큼 놀랐다는 후문이다. 퇴행성 관절염 3기의 경우, 방치 시 1년 내 인공 관절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을 정도의 심각한 상태.<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e18853fd3439280d750f63482c0b5fb819e113edddd2823fdf9798e4a2f80" dmcf-pid="8w36zPe7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10asia/20250418233104723zqui.jpg" data-org-width="730" dmcf-mid="94vuH7KG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10asia/20250418233104723zq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602a253b87b6858aeb0798618d75592d1d2b4453e1fbcd28aa042eb4c9def0" dmcf-pid="6r0PqQdz1d" dmcf-ptype="general"><br>젊은 나이, 40대에 퇴행성 관절염 3기가 찾아온 이유. 바로 40대가 되면 자연적으로 줄어드는 ‘이것’ 때문인데... 40대부터 퇴행성 관절염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소리에,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로 활발히 활동 중인 MC 이현이 역시 본인 무릎 건강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에 난생처음 무릎 건강 검진을 받은 이현이. 평소 축구가 취미인 그의 무릎 건강은 과연 안녕할지 궁금증이 커진다.<br><br>퇴행성 관절염 3기로, 심각한 상태였던 임수미 씨. 지금은 이것 덕분에 퇴행성 관절염의 고통에서 벗어났다고 한다. 임수미 씨가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찾아온 퇴행성 관절염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결. 19일 토요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가정사 고백에 눈물 "26살에 父 돌아가셔…용돈 받기만 했는데" (기안장) 04-18 다음 ‘55억家 도난’ 박나래, 범인 잡고 한결 편안해진 얼굴 “기안84가 ‘나혼산’ 부적”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