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포니 멤버 최상민과 Sojeso(RM ‘헤븐’ 프로듀서) 새 밴드 더 고도(The Godot)로 컴백 작성일 04-19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GIkSYc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0bd082923f683d3e7b97835d9f3a5ae40ddc2218870f7f7eb367dd366a012" dmcf-pid="H4uXStUl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고도(The Godo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001431043cpgh.jpg" data-org-width="1072" dmcf-mid="Yq90H7KG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001431043cp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고도(The Godo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128205dac906d726c05e632af2377436d0fae510a28a0f23e4f88eae3223b9" dmcf-pid="X87ZvFuSp2" dmcf-ptype="general"><br><br>밴드 포니(Pony)의 보컬리스트 최상민과 알엠(RM) 정규 앨범 수록곡 ‘Heaven’ 프로듀서이자 기타리스트 송광호(활동명 Sojeso)가 주축이 된 밴드 더 고도(The Godot)가 첫 번째 EP ‘Divers’를 발매한다.<br><br>아티스트 측은 “지난해 공개한 싱글 ‘Wasting Away’와 ‘Slow Burning’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더 고도가 오는 19일 정오, 첫 번째 EP를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전했다.<br><br>EP ‘Divers’에선 포스트 펑크를 기반으로 슈게이징, 로파이, 사이키델릭를 담았다. 몽환적이면서도 날카로운 질감이 공존하는 게 특징이다. 첫 곡 ‘Get Away’부터 마지막 트랙 ‘It’s Over’까지 무심하게 깔리는 저음의 보컬과 함께 긴장감과 이완을 오가는 연주가 더 고도 특유의 분위기를 만든다.<br><br>더 고도는 최상민(보컬리스트·기타리스트), 송광호(기타리스트·활동명 Sojeso)를 중심으로 류청(베이시스트), 이찬동(드러머)이 합류해 결성된 4인조 밴드다. 최상민과 송광호는 과거 포니와 쿠메오 프로젝트 활동으로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른 이력을 갖고 있다.<br><br>더 고도는 최근 일본 밴드 6eyes, 국내 밴드 소음발광과의 합동 공연, 2024 잔다리 페스타 애프터 파티 프로그램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더 고도는 이번 EP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드 쿤스트, 모교서 강연까지..어마어마한 인기 실감 “다음 날 몸살”(나혼산)[핫피플] 04-19 다음 한국X홍콩 합작 범죄 코미디 '위장수사' , 6월 개봉 확정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