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도훈, 열정 대가는 추방 엔딩‥신유 “차 태울까” 칼손절 폭소(집대성)[종합] 작성일 04-19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7yZK41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b4950aa7109e02753624eca4ba622ca44d3911693af9db57cd5b913ad4d9d0" dmcf-pid="uyzW598t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208827lmir.jpg" data-org-width="650" dmcf-mid="3dxuKJg2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208827lm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bd190aa349c951e8a8b034c0d06a10ee657f639519f5b38a52dc6f217bbab5" dmcf-pid="7WqY126F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208999ofrv.jpg" data-org-width="650" dmcf-mid="0kiK8akP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208999of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75e0331672c8a1d5d6dd1858bd34c148f673f901b1096734b89c94fae4428" dmcf-pid="zYBGtVP3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209209cxca.jpg" data-org-width="650" dmcf-mid="puL2PjDx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en/20250419053209209cx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qGbHFfQ0T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ac87d9e7757ec9dfba393f4b9291d8cb0cd7aa7de261fe24191e8637866b790" dmcf-pid="BHKX34xpSB" dmcf-ptype="general">TWS(투어스) 도훈이 개인기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 </p> <p contents-hash="934db9f4982e6565546f0c789c31c3ee5bf79e36a5fcaae1cc7583beceeccd73" dmcf-pid="bX9Z08MUhq" dmcf-ptype="general">4월 18일 ‘집대성’ 채널에는 ‘대성각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10575acbd2d98207427ea9496fef19f03c262e14186974c82d91c895d981a57" dmcf-pid="KWzW598tT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데뷔 2년 차 미만 신인들의 숨겨진 끼를 발굴하는 ‘대성각’ 5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재가 “혼자 나온다고 했으면 부담이 컸을텐데. 이렇게 또 엄청난 영광스러운 콘텐츠에 다 같이 나올 수 있어서 멤버들 믿고 나왔다”라고 말하자, 대성은 “너무 감개무량하다. 자컨을 여러 개 봤는데 영재 씨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라고 반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5524aeb0701ce85629f4c9db46f321ae53f3e4164d6469a3e1c20be7202d1645" dmcf-pid="9YqY126FC7" dmcf-ptype="general">‘대성각’ 콘텐츠를 시청했다는 멤버들에게 대성은 “‘집대성’ 말고 ‘대성각’”이라고 강조한 뒤 “동공이 많이 흔들린다. 경민은 분명히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내가 ‘대성각’ 하니까 인중을 본다. 제가 눈은 작아도 시력은 좋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d00fc65ba31bd2019fb8ade188ee39f054bb90b28546b8292dc2e80493af765" dmcf-pid="2GBGtVP3vu" dmcf-ptype="general">경민은 아일릿 편을 봤다고 밝히며 출연도 멤버들이 원했다고 말했다. 대성은 “왜?”라고 되물으며 2차 경민 몰이를 했다. 경민의 답변마다 대성은 “특히 어떤 에피소드를 보고? 보넥도 거기서 어느 부분?”이라고 물으며 혹독하게 예능을 가르쳤다. </p> <p contents-hash="c69e51304e6637467686da7fcca94977abf6498c5e29ec13ed11724ce564860c" dmcf-pid="VHbHFfQ0vU" dmcf-ptype="general">도훈이 팬심을 고백하며 군뱅 편부터 봤다고 밝히자, 대성은 “지금 ‘음악중심’ MC도 보는데. 직계 후배다. ‘기대하쇼쇼쇼’ 그거 우리 때 만든 거다”라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215a042a956800aebb00aafb0e745e479fc44d53380303f76e2778c312c5f296" dmcf-pid="fXKX34xpWp"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팀 내 예능캐로 지훈을 일제히 지목했다. 경민은 “몸으로도 웃기고 말로도 웃긴다. 저희 팀의 예능캐다”라고 자랑했고, 대성은 “탐낼 만한 능력이다”라고 부러워했다. </p> <p contents-hash="66e0e9f83426c883e70dd28a1844636b3caf7d4e8ef3b8dea63f8c6ca1c23366" dmcf-pid="4Z9Z08MUW0"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각자 준비한 개인기를 공개했다. 경민의 개인기에 적막이 이어졌고, 신유는 ‘VJ특공대’ 성우 멘트 흉내를 냈다. 대성과 눈이 마주쳐 세 번째 순서가 된 영재는 작가와 전화 인터뷰할 당시 개인기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영재는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자신이 너무 부끄러운 거다. 이제 2년 차로 접어드는데 어떻게 개인기 하나가 없을 수 있지? 그래서 오늘은 제대로 보여드리고자 몇 가지 준비했다”라며 입술까지 떨며 ‘개그콘서트’의 ‘황해’ 연기를 펼쳤지만, ‘EXIT’로 표시된 곳에서 ‘집대성’ 최초로 감금됐다. </p> <p contents-hash="134a3e9111c6837353554bb373503c37fe4abbc8bdc330f943e91970069e3118" dmcf-pid="8525p6Ruv3" dmcf-ptype="general">한진은 귀를 움직이는 개인기를 했지만, 아무도 개인기의 발견하지 못해 황당해 했다. 뒤늦게 귀 개인기를 알게 된 대성은 “이거 진짜 우리 대한민국에 안 해봤던 남자 없다. 이거랑 눈썹이랑 가발 안 해본 사람 있냐고”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b950f4c1ee20a45fe55ab352da8df5e3a28dfffc4773c010fcb553b0cf45cbe" dmcf-pid="61V1UPe7SF" dmcf-ptype="general">도훈은 ‘스펀지밥’의 모든 캐릭터를 소화하겠다고 자신 있게 나섰다. 징징이 성대모사에서는 제작진의 감탄이 터져나왔다. 대성도 “엔하이픈 제이크가 했던 성대모사다. 도훈이 훨씬 낫다”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c5df568f89a55b5af6c4fb90ace4e1491732c0b9b21fe843b226119e5a3a6f41" dmcf-pid="PtftuQdzlt" dmcf-ptype="general">기대 속에 도훈은 집게 사장을 했지만 순식간에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대성은 “EXIT다. 잠깐 1층으로 내려와라”며 도훈의 자리를 둘째 줄에서 첫째 줄로 내렸다. 탈락 위기 속에서 도훈은 비장의 무기로 스펀지밥 성대모사를 했다. 멤버들은 대성의 눈치를 살폈고, 도훈은 성대모사 중 현타를 느꼈다. 대성은 멤버들을 소집해 함(께 투표를 했다. 대성은 “결코 저 혼자만의 의지가 아니다. 도훈 씨, 나가라”고 장난스럽게 외쳤다. </p> <p contents-hash="0b60c3bf71c0aaa58b9f7d11fa5080e7bb1b49b8152f7c3f0b945b6b9d9d6253" dmcf-pid="QF4F7xJqS1" dmcf-ptype="general">도훈은 카메라 밖에서 “사실 끝나지 않았다”라며 의욕을 보였지만, 대성은 “더 있나. 그럼 밖에서 해달라”고 도훈을 내쫓았다. 도훈은 뚱이 성대모사로 만회하려고 했지만, 대성은 “경각심이 없는 것 같다”라고 멤버들을 2차로 소집했다. 신유가 “차 태울까”라고 말하자, 대성도 “매니저 분 계시나. 차 시동 켜시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1692d4f45c1017156e833e6c22feb11b5b64709fa30e11cc2d372cfdf77fcc4" dmcf-pid="x525p6RuW5" dmcf-ptype="general">도훈은 “근데 아직 하나가 남아 있다. 이거 하고 1등 가겠다”라고 의욕을 보였지만 핑핑이 성대모사까지 실패했다. 대성은 “저 소주 한 병만 달라”고 피로를 호소했다. 대성은 “다시 한번 2차 EXIT다”라고 강조한 뒤 “도훈 씨의 필살 5종 스펀지밥 개인기. 어디 예능 가서 하신 적 있을까”라고 물었다. 도훈이 처음이라고 답하자, 대성은 “진짜 다행이다. 그러나 노력이 너무 가상했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94f469ee788c3625254da191c9abad579ae67e06e3a4a4dbd995eb343960716f" dmcf-pid="ynOnjSYcTZ" dmcf-ptype="general">대성은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다. 투어스의 비장의 무기다. 말과 몸으로 웃긴다. 진짜 중요한 예능 한 명 나가야 되면 (지훈이) 나오는 거다”라고 마지막 순서 지훈에게 부담을 줬다. 지훈은 “텃팅으로 연구한 동물”이라며 겁먹은 고양이와 새우를 흉내 냈고, 대성의 폭소 속에 공동 1등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f6d784fdaa4227a47ff2ea6bc0216d75ef2cd03bc2858a0f6d65e4b47fc6ddbd" dmcf-pid="WLILAvGky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YoCocTHET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지우 관객석 포착 깜짝이야, 김준호 인맥 화려하네(잘생긴 트롯)[결정적장면] 04-19 다음 빅뱅 대성, 투어스 인성에 반했다 “플레디스는 예절을 가르치나 봐”(집대성)[결정적장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