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서 연인으로…육성재 "♥김지연에 이런 모습 있었나 싶어" ('귀궁') 작성일 04-19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0vqRnbHA">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uUCayubYG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2f5ac2ddef3cde814aa27c4729c08c42b66679f3f15ffcd799e563993d9bd" dmcf-pid="7uhNW7KG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53103058pad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458akP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53103058pa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f30a40a50fda81e71a0746f710670afc68c9b346504be2c15a763bf727c34f" dmcf-pid="z7ljYz9H1a"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육성재가 '16년 절친' 김지연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는 소감에 대해 말했다. <br><br>지난 17일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과 윤성식 감독이 참석했다. <br><br>'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는 판타지 로코다.<br><br>육성재는 여리의 첫사랑이자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검서관 윤갑 역을 맡았다. 김지연은 유명한 만신의 하나뿐인 손녀로 뛰어난 신기를 지녔지만, 무녀의 운명을 거부하고 애체(안경) 장인으로 살아가는 여리로 분한다. <br><br>육성재, 김지연은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 지낸 16년지기 절친이다. 육성재는 절친과의 로맨스에 대해 "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 싶었다"면서 "하지만 현장에서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게 강점이었다. 서로에게 부족한 점을 직접적으로 말하고 보충해 줄 수 있어서 점점 시너지가 생긴 거 같다"고 말했다. <br><br>이어 "예전에 볼 땐 찡얼찡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제가 더 그런거 같다"며 "묵묵히 잘하면서 캐릭터에 집중하는 모습이 생각보다 프로같더라. '내 친구에게 이런 모습이' 싶었다"고 덧붙였다. <br><br>김지연은 "감독님은 왠만하면 '좋았다' 해주시는데, 저희는 어땠냐고 물으면 솔직하게 말해서 좋았다"며 "티격태격하는 부분도 나오는데, 그걸 표현하기에 좋았다"고 만족해했다. <br><br>그러면서 "서로 일하는 모습을 본 적도 없고, 서로 찾아보지도 않는다"며 "전 판타지물이 처음인데, 판타지물 전문 배우라 많이 보고 배우며 흡수하려했다"고 덧붙였다. <br><br>'귀궁'은 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 7년만에 일본 팬미팅…'더 매지컬 모먼트' 5월 개최 04-19 다음 '사생활 논란' 허웅에 마음 고생 심했나…父 허재 "인생 항상 즐겁지 않아" ('뛰어야산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