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새 에이스' 왕싱하오, 리친청 꺾고 북해신역배 세계바둑 초대 우승 작성일 04-19 1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4/19/0000036263_001_20250419054510918.jpg" alt="" /><em class="img_desc">왕싱하오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중국 바둑의 새로운 에이스 왕싱하오 9단이 생애 첫 메이저 세계타이틀을 획득했다. <br><br>왕싱하오는 18일 중국 광시(廣西) 장족자치구 웨이저우(洲)에서 열린 북해신역배 결승 3번기 2국에서 리친청 9단에게 170수 만에 불계승했다. <br><br>이로써 왕싱하오는 종합전적 2-0으로 북해신역배 초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br><br>2017년 프로 데뷔한 왕싱하오가 메이저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 <br><br>앞서 왕싱하오는 지난 2월 제1회 난양배 결승에 올랐지만, 신진서 9단에게 0-2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br><br>중국이 주최하는 북해신역배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약 3억3천6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60만 위안(1억1천900만 원)이다.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다.<br> 관련자료 이전 정현, 부산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단식 8강서 탈락 04-19 다음 기은세, 이혼 후 홀로서기 “SNS는 내 목숨줄”(편스토랑)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