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김혜자, “마지막 작품일지도 몰라”…세월을 거스른 우아한 품격의 롱스커트룩 작성일 04-19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feyubYdM"> <p contents-hash="4462001cfc6d3b59a9b8712cd56a0480882eaf2ca17e43e24a13f6576a8a4867" dmcf-pid="094dW7KGdx" dmcf-ptype="general">84세, 그러나 여전히 가장 아름답게 무대를 채우는 이름. 김혜자가 품격과 따뜻함을 담아 다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a695ea296f8c5db768c252e56df8f466cb05a0201499efabf7cd765655370fe9" dmcf-pid="p28JYz9HeQ" dmcf-ptype="general">배우 김혜자가 18일,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발표회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세월을 거스른 우아함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c9aec6782dace573c3b9d975a7dcf3d8b73072eaa1db0bef10e1543b54ce9e2" dmcf-pid="UV6iGq2XLP" dmcf-ptype="general">김혜자는 클래식한 블랙 테일러드 재킷과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스커트를 매치해 절제된 고급미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3cf8ac2bc4a3b763a9e38e8e0b1eec17a5b652089da7f98cc69652d6b9ba43" dmcf-pid="ufPnHBVZ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자가 18일,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발표회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세월을 거스른 우아함을 선보였다. 사진=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ksports/20250419060604410lwqx.jpg" data-org-width="658" dmcf-mid="146Ql37v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ksports/20250419060604410lw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자가 18일,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발표회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세월을 거스른 우아함을 선보였다. 사진=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8a941a3e354307cfb39cb34641288799a4e740702bede1821648006db14d0" dmcf-pid="74QLXbf5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자는 클래식한 블랙 테일러드 재킷과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스커트를 매치해 절제된 고급미를 자아냈다. 사진=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ksports/20250419060607368haen.jpg" data-org-width="658" dmcf-mid="twEg598t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ksports/20250419060607368ha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자는 클래식한 블랙 테일러드 재킷과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스커트를 매치해 절제된 고급미를 자아냈다. 사진=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3104ac8970de82ea0336ca52bf31789a0ab63790ded4564720e4baba15bcb" dmcf-pid="z8xoZK41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재킷에는 은은한 광택감의 단추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가 세련미를 더했다.사진=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ksports/20250419060610734wddi.jpg" data-org-width="658" dmcf-mid="F4DlVLj4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ksports/20250419060610734wd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재킷에는 은은한 광택감의 단추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가 세련미를 더했다.사진=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23d69d52fed7aa2780369a4b2a8bedb89dedb5fc8dc921c7de6d2fd9d3c6f7" dmcf-pid="qZFBkyXDef" dmcf-ptype="general"> 재킷에는 은은한 광택감의 단추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가 세련미를 더했으며, 안쪽에는 반짝임 있는 이너 톱을 매치해 단조로움을 피해 스타일에 은은한 깊이를 더했다. </div> <p contents-hash="6557a7f71d73bd9aebcd21047358bf33d242456f093749bf6a034978dcd5b7af" dmcf-pid="B53bEWZwRV" dmcf-ptype="general">발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블랙 플랫슈즈는 편안함과 품격을 동시에 챙긴 선택이었다. 단정하게 빗어내린 짧은 헤어스타일과 따스한 미소는 김혜자 특유의 품격과 인간미를 더욱 부각시켰다.</p> <p contents-hash="298afda08e2ca6f6984865fdbe75065bbe6a5c7cf45f58cc2946d41ff9f8bb15" dmcf-pid="b10KDY5ri2" dmcf-ptype="general">84세가 된 김혜자는 이날, 오랜 연기 인생에 대해 “하고 싶은 게 연기밖에 없다. 다른 건 빵점”이라며 “연기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작품은 함께하는 분들이 너무 좋아서 연기하기 수월했다”며 “모든 인간 세상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았다. 촬영하며 1년을 아주 즐겁게 보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8c99a0e34bd694f162fb06443ed068b4a984f4678269d7551cb46121f64560" dmcf-pid="Ktp9wG1mM9"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제 나이를 생각할 때 이 드라마가 나의 마지막 작품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아 현장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다음 작품이 올 것인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는 말은 그의 진정성과 함께 더욱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70bf0199b601f2b978b39b5052ebb0510b5e413edc6d57f30ae7b7a93abb2b7" dmcf-pid="9FU2rHtseK"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석윤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 등이 함께해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23uVmXFOib"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V07fsZ3IM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노제 열애설 부인 후 "말 아끼게 돼…날 믿어줬으면" 심경 고백 04-19 다음 인공지능이 회사 사장님 됐다…"빠르고 똑똑한 일 처리"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