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훈, 15년 만에 사극 출연! 데뷔 이래 첫 왕(王) 연기 작성일 04-1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TDeDOJ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6bef2de5c21f01c5c9349e30c6f3fe62d2c3818006cc21a1ec9728afc00f00" dmcf-pid="B3ywdwIi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062144783ygvi.jpg" data-org-width="1080" dmcf-mid="zEmofoA8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062144783yg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fedbf61d389cf2725a3807162809ecd9dc8df7932a545429eb7bf3aa32b9e4" dmcf-pid="bro6p6Ru36"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지훈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섰다.<br><br>김지훈은 18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각본 윤수정/ 제작 스튜디오S, 주식회사 아이월미디어)에서 왕 이정 캐릭터를 선보였다.<br><br>‘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br><br>김지훈은 극 중 태평성대를 꿈꾸는 성군 ‘이정’역을 맡았다. 이정은 백성에 모범이 되는 왕으로서 철저하게 국법을 지키지만 궁 안의 기묘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리(김민지 분), 강철이(육성재 분)와 공조를 펼친다. 데뷔 이래 첫 곤룡포를 입게 된 김지훈은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의 모습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애절한 아버지의 모습까지 입체적인 캐릭터를 보여줬다. 더불어 코믹, 액션 연기에 육성재와 환상의 브로맨스 케미까지 선보였다.<br><br>김지훈은 2002년 드라마 ‘러빙 유’로 데뷔해 ‘부잣집 아들’, ‘도둑놈, 도둑님’, ‘우리집에 사는 남자’, ‘왔다! 장보리’ 등 다수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악의 꽃’, 영화 ‘발레리나’에서 ‘장발 빌런’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는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또 하나의 인생캐를 탄생시키며 입지를 톡톡히 세웠다. 15년 만에 사극에 출연하는 만큼 김지훈이 선보인 연기 변신에 팬들도 관심이 쏠렸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도 충격받았다..母 향한 금쪽이 폭력성에 “반사회적 성향 경고” (‘금쪽같은’)[순간포착] 04-19 다음 “NCT 위시의 첫사랑은 ‘시즈니’…올해 ‘1티어 그룹’ 되고파”[MK★인터뷰]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