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양육권 분쟁' 율희, 아들 응원 받았다…"내가 더 잘할 것 같다고" ('뛰어야산다') 작성일 04-1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gSdTHEX8">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pNavJyXDY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cf594b7ffb37182f54a8aa6dd7638a8e0497319f86df4cbc3f25cc04bc852" dmcf-pid="UjNTiWZw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63103362yrak.jpg" data-org-width="1066" dmcf-mid="FSkGgXFO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63103362yr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2054947156ec9e7b74b0822f8411588426816e0cb69ea109b0e4b43455e171" dmcf-pid="uAjynY5r1V" dmcf-ptype="general"><br>최민환과 양육권 분쟁 중인 율희가 마라톤 도전을 앞두고 아들에게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18일 MBN '뛰어야 산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션, 이영표, 배성재, 양세형, 허재, 양준혁, 안성훈, 율희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프로그램인 '뛰어야 산다'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스타들이 마라톤에 도전하며 상처와 한계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br><br>율희는 "첫째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입학식 날 여러 얘기를 하다가 '엄마 마라톤 나간다, 마라톤이 뭔 줄 알아?'라고 물었는데, 알더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내가 '엄마 42km 뛸 거야. 뛸 수 있도록 노력할 거야'라고 하자, 아들이 '엄마, 내가 더 잘할 것 같은데? 나도 나가고 싶어'라고 하더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7df637093c127e7408a456de172823c5e5b8d31f358aa52fdbf4a4d394cb7" dmcf-pid="7cAWLG1m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63104717rnzu.jpg" data-org-width="1054" dmcf-mid="3sm1cFuS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63104717rn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c4daeaac40e5e2fd39bf716de7a99978ec8640cb7ab0c6299b0898fdc7b550" dmcf-pid="zYWBhK4159" dmcf-ptype="general"><br>그는 "그 말을 듣고 오히려 내가 힘을 받는 기분이었다. 연습하거나 촬영할 때 아이들이 옆에서 같이 뛰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정말 든든했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가 운동하는 내 모습을 본 적도 없고, 운동 신경이 좋고 활발해서 그런 말을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드러머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둔 가운데, 2023년 12월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세 자녀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고 있으며 율희는 최근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정황이 담긴 녹취록 등을 공개하며 위자료 1억 원, 재산분할 10억 원, 양육권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뛰어야 산다'는 19일 오후 8시 20분 MBN에서 첫 방송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00만 국민 다 뛰도록"...'이혼' 율희→'59세' 허재, '뛰어야 산다' [종합] 04-19 다음 신원호PD, 고윤정 첫인상 고백 “초등학교 5학년 남자 학생 같은 느낌” (채널십오야)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