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박보검만을 위한 '칸타빌레'…이승철·딘딘, 극찬만 하다 떠났다 [전일야화] 작성일 04-1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9HgXFO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0be4239893f98038629df72586d8c5f144655576c8921288dd9a2aca8f196" dmcf-pid="KF2XaZ3I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64505948pjbv.jpg" data-org-width="768" dmcf-mid="qHVs6OSg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64505948pjb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dd7f8feec67a397151f5d63e6b6adba7eab43ea237ba3d8109795c95dbb2466" dmcf-pid="93VZN50CYz"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보검을 향한 인성 칭찬이 '칸타빌레' 내내 이어졌다.<br><br> 18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에는 이승철, 차지연X박은태, 딘딘, 치즈가 출연했다.<br><br> My Love'로 이날 '칸타빌레' 첫 무대를 꾸민 이승철은 "보검이 형 승철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박보검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br><br> 박보검이 안부를 묻자 이승철은 "요즘 계속 밤만 새다가, '폭싹' 보면서"라며 박보검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br><br> 박보검이 "못 뵌 사이에 더 멋져지시고 잘생겨지셨다"고 하자 "그렇냐. 요즘 관식이 머리하느라고. 머리를 조금 올렸다. 관식이처럼 해달라고 했다. 가운데만 살짝 올렸는데 다들 젊어 보인다고 (하더라)"라며 미용실에서 '관식이 헤어스타일'을 해달라고 했음을 밝혔다.<br><br> 두 사람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고. 이승철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같이 나왔는데, 보검 군이 제 뮤직비디오에 출연을 해줬다. 저녁 먹는 자리에서 피아노를 잘 친다더라. 순간적으로 최초로 본인이 출연한 뮤직비디오의 배우가 그 가수의 반주를 해주면 얼마나 센세이션 할까"라고 당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d5184ea3a5ede22f6fc1b927697b7328a7872831872f8574a0d13d54e4cd9" dmcf-pid="20f5j1ph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64507296ygdp.jpg" data-org-width="768" dmcf-mid="BM9HgXFO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xportsnews/20250419064507296ygd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68a82df64b2c36d5cb634aad45eedc8480945c15451bf448f9bf78c862edc28" dmcf-pid="Vxj4W8MU1u"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근데 당시 '별보러가자' 노래를 부른 박보검만 역주행해 아픔이 있다"며 자신의 노래보다 화제가 된 박보검의 무대에 당시 심정을 전했고, 박보검이 이승철의 노래를 예고하며 객석에 "플레이리스트에 한 곡 재생으로 넣어야 한다"고 하자 "사람이 이렇게 인성이 좋을 수 있냐", "연예계 생활 40년 중 최고다"며 극찬했다.<br><br> 뒤이어 출연한 딘딘에 박보검이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다. 너무 귀여우시다"라고 하자 딘딘은 "태어나주셔서, 존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화답했다.<br><br> 이에 박보검이 "출연을 앞두고 긴장도 많이 하셨다고"라고 묻자 딘딘은 "전에 조남지대가 나왔지 않냐. 무슨 자신감이냐고 그랬다. 보검 씨와 투샷에 걸리는 게 과연 신곡 홍보에 도움이 될까 그런 걱정이 많이 들었다"며 "같이 해보니 너무 배려심이 좋으셔서 나까지 괜찮아 보이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br><br> 이어 "저 같은 경우엔 잘생긴 남자 연예인을 보면 기분이 좋다"며 "차은우, 현빈, 박보검 씨를 참 좋아한다"고 밝혔다.<br><br> 이후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박은태, 가수 치즈 또한 박보검을 향한 미소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칸타빌레' 내내 박보검 인성 미담이 펼쳐지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br><br> 사진=KBS 2TV 방송화면</p> </div> <p contents-hash="d9a8808256f98a9fa8b9f03626dd8e8e82db3bdeaaaedf9e16e078d8dfdc0b0b" dmcf-pid="fMA8Y6RuGU"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차지연 앞에서 아이처럼 울었다…진행 잠시 중단(‘칸타빌레’) 04-19 다음 공명·김민하 주연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감성 짙은 OST 2곡 전격 공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