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눈물 버튼의 귀환…김혜자가 선보일 천국 로맨스 [N초점] 작성일 04-1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uZ2DOJ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0353c827f1f2f9f008ee4c85590bfa27c4b4f463b543b5a984e070010cd86" dmcf-pid="yQciOq2X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혜자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071504997lnqu.jpg" data-org-width="1400" dmcf-mid="PxLuMlWA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071504997ln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혜자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ae1f1f3a284f1845a1a35313dde92a7da1a4ae8ed2328f520e7553a9bf77cb" dmcf-pid="WxknIBVZH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배우 김혜자가 이번에는 천국 로맨스를 그린 '천국보다 아름다운'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p> <p contents-hash="521573ad7c9428ce1484a34d529b0c9b0540da51fc84c7ceb49505fe7c003ed7" dmcf-pid="YDGC3iaVXK"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10시 30분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이 처음 방송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김혜자 분)이 젊어진 남편 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4b2b0e713b47f1dc2728e829eea86360d8b85dd6f15356982947b592fff79b7" dmcf-pid="GwHh0nNf1b" dmcf-ptype="general">80세의 해숙을 연기하는 김혜자와 젊어진 남편 낙준을 연기하는 손석구의 나이를 초월한 천국 로맨스가 과연 어떻게 그려질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김혜자의 안방극장 귀환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eec6b4bf727e25565f8e563841b3c45aa7459f598b7807da653f5f981958bcb" dmcf-pid="HrXlpLj4tB" dmcf-ptype="general">전작인 tvN '디어 마이 프렌즈'(2016)에 이어 JTBC '눈이 부시게'(2019), tvN '우리들의 블루스'(2022)로 시청자들을 꾸준히 만나왔던 김혜자. 그는 특히 이 세 작품에서 연이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던 장본인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991ae7236c215a39bea6393f23deff91f80c51cacf8c8138e25315105cd38ac" dmcf-pid="XmZSUoA8Zq" dmcf-ptype="general">우선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김혜자는 치매로 인해 과거의 트라우마 속에 갇혀버린 조희자 역을 연기했다. 아들을 잃은 상처를 묻고 살았던 세월 속, 치매에 걸려 이 트라우마에 다시 파묻혀버리고 마는 캐릭터로 김혜자는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861b7c284b3d58cdfde80a1923053ffc51c9fa8674ded8cbeccc32ea4556208" dmcf-pid="Zs5vugc65z" dmcf-ptype="general">'눈이 부시게'에서도 마찬가지. 처음에는 25살의 여성이 갑자기 늙어버리는 설정인 줄만 알았지만, 사실은 극 중 김혜자가 치매에 걸린 설정이라는 반전이 펼쳐졌다. 특히 어린 시절 사고로 의족을 차고 다니던 아들 김상운(안내상 분)에게 늘 모질게 대했지만, 그것 역시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었다는 이야기를 풀어낼 때는 안내상과 함께 애끊는 모자 연기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많은 이들이 눈물 쏟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a2b9be2fa9c01049142d9fadd70e31739c225dd99f54974480ce07a25b696" dmcf-pid="5O1T7akP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눈이 부시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071506595lkkw.jpg" data-org-width="1262" dmcf-mid="QaSwXxJq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071506595lk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눈이 부시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36b6b67d2f82222d8f7129551b072c0f828b5df2109ac2c948c09c60b6cf1d" dmcf-pid="1ItyzNEQGu"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블루스'에서도 김혜자는 가슴 절절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려낸 바 있다. 특히 암 투병 사실을 아들인 동석(이병헌 분)에게 숨겨가면서 스스로 죽음을 받아들이는 어머니의 모습을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내면서 호평을 끌어넀다. 또한 이 작품에서도 김혜자는 이병헌과 함께 가슴 절절한 많은 명장면을 만들어내면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e4cfaa958506a42352da5bc1fd95ada54647af86dca47cc89b8258ab06658e6" dmcf-pid="tCFWqjDxYU" dmcf-ptype="general">이처럼 연이은 세 작품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선보여왔던 김혜자.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김혜자가 젊어져 버린 남편을 천국에서 다시 만나 펼치는 이야기로 과연 또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e96239674cf73298f1cc4832be68f64d1b6d4796d60a7d633dba2947965caaa" dmcf-pid="FmQKnY5rHp"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에서 김혜자는 '눈이 부시게'에서 자신의 젊은 역할을 했던 한지민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또한 '눈이 부시게'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로 만났던 이정은과도 재회했다.</p> <p contents-hash="3cfed36bf7ee0fbaa7c344c38c424233540b5b303c838e295862015bb27e0aeb" dmcf-pid="3sx9LG1mZ0" dmcf-ptype="general">연출과 각본 역시 '눈이 부시게'를 연출했던 김석윤 감독, 극본을 썼던 이남규 작가라는 점에서 김혜자의 눈물샘 공략이 기대되는 포인트다. 또한 김석윤 감독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또 다른 주인공인 손석구와 '나의 해방일지'에서 이미 함께 작업했던 인연이 있다.</p> <p contents-hash="a231a37eefbbe6752b5704ce7af9303b3ffff56718c0270f608d65a6f680fede" dmcf-pid="0OM2oHtst3" dmcf-ptype="general">많은 대중에게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던 '눈이 부시게'와 '나의 해방일지' 사단이 뭉치게 된 '천국보다 아름다운'. 그리고 이 중심에 배우 김혜자가 이름을 올린 만큼,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과연 어떤 가슴 절절한 사연들로 시청자들의 토요일과 일요일을 감동과 눈물로 채울지 관심이 커진다.</p> <p contents-hash="b9bb1ca6b9af6beeb003c0d452c0df139827ae855119505ae70707756605e64b" dmcf-pid="pIRVgXFOZF"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하지원과 사적 연락 고백 "매력적인 사람" ('전현무계획2') 04-19 다음 기은세, 명품 가득 돌싱하우스 공개 "협찬받으러 올 정도" (편스토랑)[전일야화]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