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기시감 NO…불법과 합법 사이, '야당'의 매력 포인트"[인터뷰①] 작성일 04-1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8lbcrRHN">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pV6SKkme5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8ece61e7b4fefd704f24a8575a33f148aaf9c08e870ab0e7b95a2a9c5aa89" dmcf-pid="UfPv9Esd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해준 /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71303837flzd.jpg" data-org-width="1200" dmcf-mid="3un5xhyj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71303837fl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해준 /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0eb9123ba622fcabdf08639e777176fc6ea25dd7e74f897192b921e6cea58f" dmcf-pid="u4QT2DOJ1o" dmcf-ptype="general"><br>배우 박해준이 영화 '야당'이 기존 범죄 액션 장르의 작품들과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전했다.<br><br>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에 출연한 배우 박해준을 만났다.<br><br>'야당'은 마약 세계에서 수사기관의 브로커 역할을 하는 야당과 검사,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마약 수사에 뛰어드는 범죄 액션 영화. 박해준은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을 맡았다.<br><br>박해준은 "대본이 빠르게 읽혔고 역할들도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 마약 수사의 브로커 역할을 하는 '야당'이라는 존재는 이전에 작품들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소재. 박해준은 "야당 이강수 캐릭터도 본 적 없는 역할이었다. 불법과 합법의 경계에 있다는 점이 극적 재미 요소 같다. 형사 캐릭터는 흔하지만 마약수사대 형사라는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실제로 마약 수사 하는 방식도 알게 돼서 재밌었다"고 말했다.<br><br>영화 '독전'에서는 마약 조직의 간부 역할을 연기했던 박해준. '독전'에서의 경험이 도움이 됐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감독님에게 듣기에 마약 수사 현장이 더 위험한 건, 다른 범죄자들에 비해 돌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라더라"고 전했다.<br><br>'야당'은 범죄 액션 장르인 만큼 '내부자들', '베테랑', '검사외전'과 같은 작품들도 떠올리게 한다. 박해준은 "기시감이 든다는 생각은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강수 역할도 그렇고 영화가 경쾌하면서도 약간의 묵직함이 있다. 경쾌함과 묵직함의 '교집합'이 '야당'을 훨씬 더 재밌게 하는 요소다"라고 '야당'만의 매력점을 짚었다. 또한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은 권력을 올바르지 않게 휘두르는 사람들이 작품 속에서 깨지는 모습을 보고 통쾌해한다"며 범죄 액션 장르만의 매력 포인트도 꼽았다.<br><br>'야당'은 지난 16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문빈, 우리 곁 떠난 지 벌써 2년…절친들 함께 모여 추모곡 발표 04-19 다음 ‘하트페어링’ 우재X제연 균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