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야당' 촬영 직전 팔 골절상…"민폐 끼쳐"[인터뷰②] 작성일 04-1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H8XxJqXu">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Gf7LzNEQ1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f9e8bfd44773397335f86904b5ecca8ea520220f4887a1f7932e461e87ae12" dmcf-pid="H4zoqjDx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해준 /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72403991jdkp.jpg" data-org-width="1200" dmcf-mid="WVy2W8MU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72403991jd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해준 /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651df51038de0b6ad6fe15423c2cdad1107f46fcb36f7c9d6271848d014f81" dmcf-pid="X8qgBAwMG0" dmcf-ptype="general"><br>배우 박해준이 영화 '야당' 촬영 전 팔 골절상을 입어 액션 촬영이 연기됐다고 밝혔다.<br><br>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에 출연한 배우 박해준을 만났다.<br><br>'야당'은 마약 세계에서 수사기관의 브로커 역할을 하는 야당과 검사,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마약 수사에 뛰어드는 범죄 액션 영화. 박해준은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을 맡았다.<br><br>박해준은 황병국 감독이 취재한 내용들을 오상재를 연기하는 데 참고했다. 그는 "형사 분들과 인터뷰한 많은 분량의 녹취를 감독님이 들려주셨다. 녹취 내용에서 어떤 부분은 영화보다 재밌는 부분도 있더라"고 전했다.<br><br>마약범을 잡으러 다니는 형사 역할인 만큼 액션도 많았던 박해준. 그는 "사실 영화 들어가기 직전에 팔 골절상을 입었다. 액션신이 일찍 잡혀있었는데 2주 정도 스케줄을 미뤄주셨다. 민폐를 끼쳤다"며 미안해했다. 이어 "크게 다치진 않아서 다행히 촬영 때는 액션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이 나왔다. 저를 배려해서 처음 액션 디자인에서 수정해준 부분도 있다"며 고마워했다.<br><br>'야당'은 지난 16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서미경, 돌연 은퇴→'38살 연상' 신격호 롯데 회장 딸 낳아..깊은 인연 (모던인물사) 04-19 다음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극명한 온도 차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