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캐스팅에 없던 배우였다…"역할 없으면 스태프로 일하겠다고" ('천국보다') 작성일 04-1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s4aZ3IZK">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PL6WzNEQG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8864324fb6da8c695f46c7a9d4a7a86d909de957e1a4a836af131e442e4a9" dmcf-pid="QoPYqjDx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72104447ymyn.jpg" data-org-width="1000" dmcf-mid="8gAqevGk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72104447ym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938bd55a2e476a0a04cdac8e043b1be36e29bf783e57a858574b81ee0dc946" dmcf-pid="xgQGBAwMGq" dmcf-ptype="general"><br><br>배우 한지민이 작품에 참여하기 위해 강력하게 어필했다고 밝혔다. <br><br>18일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김석윤 감독과 배우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이 참석했다. <br><br>'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 분)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 드라마다. '눈이 부시게'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김수진 작가가 재회했다. <br><br>한지민은 어느 날 갑자기 천국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여인 솜이로 분한다. 한지민은 "어떤 말도 할 수가 없다. 솜이가 기억하는 딱 한가지가 '고낙준' 이름 뿐인다. 무작정 고낙준을 찾아간다. 저도 저의 정체가 너무 궁금하다. 천국에 있는 모든 분들이 '쟤는 뭘까', '지옥에서 탈출한 사람 아닌가' 할 정도로 궁금해 하는 캐릭터. 어떤 분들은 강아지 역할로 추측하기도 하더라. 저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보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br><br>김석윤 감독과 3번째로 드라마 호흡을 맞추는 한지민. 그는 "김석윤 감독님이 하는 작품이면 뭐든 하고 싶다. 김혜자 선생님과 한다고 해서 역할이 없다면 스태프로 일하겠다고 할 정도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br><br>김석윤 감독은 "한지민은 원래 캐스팅에 없던 배우다.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캐릭터를 만들었다. 대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는데, 한지민 배우가 참여함으로써 더욱 풍성해졌다"고 밝혔다. <br><br>한지민은 "'눈이 부시게'에서는 김혜자 선생님과 같은 인물을 연기하다 보니 만날 일이 없어서 아쉬웠다. 이번에는 사랑 넘치는 부부 사이에 끼게 되는 눈엣가시다. 연적 관계인데 할 수 있겠냐고 감독님이 물으셔서 어떻게 할까 고민도 있었는데, 선생님의 눈을 보면서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br><br>'천국보다 아름다운'은 '협상의 기술' 후속으로 오는 1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측근 통해 밝혀진 실제 인성 수준.."40년 연예계 생활 중 특별" ('칸타빌레') 04-19 다음 ‘귀궁’ 육성재x김지연, 판타지 사극 첫 방송...최고 10.7%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