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3관왕' 김우진·임시현 국가대표 선발전 1위로 통과 작성일 04-19 120 목록 파리올림픽 양궁 남녀 3관왕에 오른 김우진과 임시현이 국가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해,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br><br>김우진과 임시현은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1·2차 대회 합산 성적에서 나란히 남녀 1위를 차지했습니다.<br><br>남자부에서는 이밖에 파리올림픽에서 김우진과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이우석과 김제덕이 변함없이 태극마크를 지켰고,<br><br>여자부는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3관왕을 차지한 안산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면서 부활을 알렸습니다.<br><br>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오는 9월, 1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광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격해 금메달에 도전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2’ 김대호 “맨 처음 미팅한 소속사와 바로 계약” 04-19 다음 ‘140만 구독’ 영화 리뷰 유튜버, 저작권법 위반 벌금형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