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회 전남체전 개막…오는 21일까지 대장정 돌입 작성일 04-19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개 종목에 7000여명 선수단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9/0008202311_001_20250419075213931.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장성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에서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19/뉴스1</em></span><br><br>(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도는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전날 장성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개회식과 함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전남체전은 오는 21일까지 장성 일원서 '꿈을 안고 장성으로, 전남을 품고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22개 시군 7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3개 종목에서 공정한 경쟁을 벌인다.<br><br>개회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한종 장성군수, 김태균 전남도의회의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이개호·박지원·주철현·김문수·권향엽·문금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br><br>선수단 입장으로 시작된 공식 행사는 개회선언, 기념사, 대회기 게양, 선수·심판 대표 선서,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됐다.<br><br>성화 최종 주자는 장성 출신 김용율 전남도청 펜싱팀 감독과 유튜버 감스트가 맡아 전남체전의 성대한 시작을 알렸다.<br><br>개회식 전후로는 김은숙 가야금병창, 학생밴드 하랑, 정동원, 김연자 등의 축하공연, 멀티미디어 드론쇼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중의 이목을 끌었다.<br><br>김영록 지사는 개회식에서 "전남체전은 온 도민을 하나로 묶으면서 전남 발전의 힘찬 동력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체전으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더 위대한 전라남도로 도약하는 전기를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김지연, 첫방부터 돌풍…최고 10.7% [종합] 04-19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07] 조정에서 왜 ‘승조원’을 ‘크루’라고 말할까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