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귀궁' 김영광, 육성재 몸에 빙의했다…13년 기다린 이무기 승천할까? 작성일 04-19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M6frCn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9bc7c2a970d91173f3e12592972ef3aa81143d07447eccde899d89d31f1e3" dmcf-pid="uHRP4mhL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BSfunE/20250419080302798nfxn.jpg" data-org-width="700" dmcf-mid="ppoJRSYc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BSfunE/20250419080302798nf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9e9dc61ff8b624034bb0b4e09abab6672df529c8031c71658adf188dca1598" dmcf-pid="72mEAtUlS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영광이 육성재에게 빙의했다.</p> <p contents-hash="9996ee0e2e3090857ef9717cc2a77fe816acdcc00cf88eac58e3a7f7edc5b6a7" dmcf-pid="zVsDcFuSWN"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귀궁'에서는 강철이 윤갑에 빙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f7a223c5eef82782aca7f214014b8088753c13b1e6581b2348c9700ac6a2c30" dmcf-pid="qfOwk37vya" dmcf-ptype="general">이날 여리는 화경을 통해 윤갑과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이에 함께 가자는 윤갑의 제안에 "내 화경은 틀린 적 없다. 나으리는 괜찮아질 거야. 강철이 놈한테 또 누군가를 잃는 일은 없을 거야"라며 이를 수락했다.</p> <p contents-hash="af721b76bbd26501ab392eaac4db8237d885a9577732d67af2902440fb4b7b85" dmcf-pid="B4IrE0zTCg"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철의 농간으로 이틀째 같은 자리만 맴돌고, 이에 여리는 "나와 나와. 강철 네 놈 짓인 거 다 안다고. 나와 어서 나오라고. 13년이야. 13년이나 괴롭혔으면 충분하잖아. 이제 그만 좀 놔달라고. 이 망할 놈의 악신 놈아"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d5489f03a351790bb34774b2cc220555966b5bdd4f1fc1b859dba658db44db99" dmcf-pid="b8CmDpqySo"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철은 "목이 터져라 악을 써 봐라. 아무리 그래도 넌 이 산에서 절대 못 나가"라며 여리를 비웃었다.</p> <p contents-hash="ba33bdae8ca14546edbd329ad268e4c09d95c7cbd7a132083f7ab3f9ac7c2ca1" dmcf-pid="K6hswUBWCL"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윤갑은 여리와 임금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받아들인다. 그는 "내 죽음이 곽상충 네 놈에게 독이 되어 전하께서 품으시는 큰 뜻에 디딤돌이 될 수만 있다면 죽음 따위 두렵지 않다"라며 쓰러지고 만 것.</p> <p contents-hash="3461e478a0c6f60484a21d9598c806423b55e88109fca1b15e006b75de8203cc" dmcf-pid="9PlOrubYyn"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를 지켜보던 강철은 윤갑의 육신을 차지하게 된다. 강철은 "처음이다. 인간 몸에 빙의하는 것은 답답하고 둔하기 짝이 없다"라며 툴툴댔다.</p> <p contents-hash="ccd93ef7027ad6100bd4021f8d32395cf860beb1d38f991b5fd551c06c561627" dmcf-pid="2QSIm7KGTi" dmcf-ptype="general">이때 여리는 더 이상 강철의 기운을 느끼지 않게 되어 윤갑을 찾아 나섰다. 윤갑을 만난 여리는 강철이 윤갑에 빙의한 것을 알아채고 경귀석을 꺼냈다.</p> <p contents-hash="c99cd92ad74923ce9404fa070c6b60ccb7497636a0414d0bd0e5cfe6291e2858" dmcf-pid="VxvCsz9HTJ"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철은 이를 멀리 날려버리며 "여리 넌 이제 내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bcb4d2bd8d4df6a4c226347e0a222a0d7401a4405551b9b61527de9f882b2f" dmcf-pid="fMThOq2Xhd" dmcf-ptype="general">혼령이 된 윤갑은 강철에게 자신의 몸을 내놓으라 했고 이에 강철은 여리의 육신을 차지하려 했다. 강철은 "어차피 내가 네 몸주신이 되면 넌 내 말만 따라야 할 터이니 이제 넌 꼼짝없이 내 제자가 되어 날 지극히 모셔야 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3a4d7954e69695e778cd37e6c2f12cd01359e86c91e0f19fc161aafc5c13ae4" dmcf-pid="44IrE0zTle"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갑의 몸에서 빠져나가는 것은 불가능했고, 경귀석을 찾아 자신에게 던지려던 여리와 함께 절벽 아래로 추락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35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신승태 뭉치니 잠실 '들썩'… '현역가왕2 콘서트' 화려한 서막 [종합] 04-19 다음 ‘뽈룬티어’ 이찬원, 상대팀 저격에 칼차단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