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와 열애설 부인' 태민 "많은 오해 속상…믿어달라" 직접 입장 작성일 04-1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1jJyXD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06b86914f5dde49fc21a4396f67fcc57e4ed79076eb42a3034ed8912ace238" dmcf-pid="xntAiWZw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니 태민 2025.2.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082843316zzdl.jpg" data-org-width="1400" dmcf-mid="PP5NdTHE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082843316zz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니 태민 2025.2.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d40bacacf5130a9db840a84d23fac6acc635f1e8580faae7bebae4521e5a1a" dmcf-pid="yyR5TfQ0G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샤이니 태민이 댄서 노제와 열애설을 부인한 이후 직접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c6d45fbcb4c4c5cdab8ee483993a12a971107a817883dda85ae53ef271e61c3" dmcf-pid="WWe1y4xpt4" dmcf-ptype="general">태민은 지난 18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최근에 이런저런 일들에 힘들었지, 팬분들이 나를 많이 사랑해 주는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4afc82f664bb385e0c985ea0fe0a98c3cd7baa623c6194f94a5fe953b035923" dmcf-pid="YYdtW8MUYf"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단편적인 걸로, 그럴듯한 말들로, 많은 오해들로 인해 너무 속상했고 '어떻게 진실을 전할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알겠지만 말 한마디가 결국 또다시 다른 오해를 불러오고 또 다른 해명을 낳게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f072105ddefdcb86ec67a13709c01ab3da31f54f91e451585afececa7e369b" dmcf-pid="GGJFY6Ru1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진실보다 자기가 바라는 답을 듣고 싶어 할 때가 있고, 그래서 어릴 때부터 여러 일을 겪으면서 말을 최대한 아끼게 되는 것 같아"라며 "확실한 건 앞으로도 지금처럼 나를 믿어줬으면 좋겠고 팬분들이 믿어주는 만큼 오해나 나에게 준 사랑과 성의에 보답하는 사람이 될게, 늘 고맙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7d7990b3e61159334698cf3ee8f8002b35a46d4fbb07dac791ce40b6eaa853" dmcf-pid="HHi3GPe7t2"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태민과 노제로 추정되는 남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팔짱을 끼거나 백허그를 하는 등 스킨십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59704c9ba58432e746211d82c2a4d39f1e24edac371898d9095b22972eb3ea4" dmcf-pid="XXn0HQdzX9"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그동안 꾸준하게 열애설이 제기됐던 태민과 노제의 모습이 아니냐는 추측이 등장했다. 다만 태민 소속사 빅플래닛엔터테인먼트는 17일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라며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cff1cf50ee1df55ec33f45cfcd6cfeb58cd9de095141f40a2396d8fe23992b85" dmcf-pid="ZZLpXxJqXK"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도 나도 "내가 셰프계 임영웅"…정호영 vs 신종철, 신경전부터 치열('사당귀') 04-19 다음 “웃으며 버텼다”…박나래, 집 도난·전현무 논란에 핼쑥해진 복귀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