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때마다 대통령 없어"…콜드플레이, '평행이론' 직접 언급했다[TEN이슈] 작성일 04-1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VKpLj41c">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Usf9UoA8H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13e6f0763740b2bbebbc16f15c7b422d1688beef11b4b3452d19e60f64e02c" dmcf-pid="uO42ugc6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콜드플레이/사진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82803677ubul.jpg" data-org-width="1200" dmcf-mid="3qW2ugc6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82803677ub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콜드플레이/사진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9a5bbf97bb84fd2eba27da554d9a070a09769caa280ada8a6b71b849aaeb88" dmcf-pid="7I8V7akPXN" dmcf-ptype="general"><br>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이 그들의 내한과 시기상 우연히 겹친 국내 정치 상황을 언급했다.<br> <br>지난 18일 콜드플레이는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무대에서 마틴은 공연 말미 "여러분에게 정말 대통령이 필요한가. 지금 이 상태로도 충분히 멋지다"라고 말했다.<br><br>그는 자신이 입헌군주제 국가인 영국 출신임을 언급하며 "콜드플레이가 올 때마다 왜 대통령이 없는 거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틴은 "대통령으로 추천할 사람이 있다"며 드러머 윌 챔피언을 가리켰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재밌고, 강한 좋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챔피언은 이에 미소로 화답했다.<br>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7a5975bb2cb95a3ad267966f42416609d3c8800381fec090408308663a4810" dmcf-pid="zC6fzNEQ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콜드플레이/사진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82805094pmn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r9B3iaV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10asia/20250419082805094pm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콜드플레이/사진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058ba2e636fac31c03fd83ce000649c5c12b5fe3f14b6ad7b5861a5857aa30" dmcf-pid="qhP4qjDx5g" dmcf-ptype="general"><br>해당 멘트 후 콜드플레이는 2008년 발표한 정규 4집 수록곡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를 연주했다. 8년 전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 당시 윌 챔피언은 '비바 라 비다'에 대해 "힘 있는 자가 권좌에서 내려오는 혁명에 관한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 노래는 2017년 첫 내한 당시 광화문광장 등에서 울려 퍼지며 이른바 '탄핵 찬가'로 불렸다. <br><br>이들은 공교롭게도 2017년에 이어 올해도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권력 공백기에 내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콜드플레이가 내한할 때마다 대통령이 없다"며 '평행이론'이라는 반응도 나왔다.<br><br>콜드플레이는 이번 내한에서 총 여섯 차례 공연을 펼친다. 지난 16일과 18일 공연에 이어 오는 22일, 24일, 2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정의, 오빠들과 썸에 BPM 급상승 (바니와 오빠들)[TV종합] 04-19 다음 너도 나도 "내가 셰프계 임영웅"…정호영 vs 신종철, 신경전부터 치열('사당귀')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