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 "한국 올 때마다 대통령 없어"…평행이론 언급 작성일 04-1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6q3iaV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9a6448f261bc534edb9538260ef0644265086b11754377511f11f48c47808" dmcf-pid="zjIAnY5r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라이브네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090647183agrk.jpg" data-org-width="1400" dmcf-mid="u00YhK41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1/20250419090647183ag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라이브네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dee9b65b12d08a64204014ba34c17d91775c15c65b9be05da0a99fc98ee9e3" dmcf-pid="qACcLG1m5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국의 세계적 밴드 콜드플레이가 내한 콘서트에서 국내 정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4798baebae6aa6d433964760500b3bb47916312fe247f035639e1ac1fa237c3" dmcf-pid="BchkoHtsYO"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는 지난 18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콜드플레이 내한공연(라이브네이션 프레전트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페어스 딜리버리드 바이 DHL)' 둘째 날 공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9132d538f44cad0e16dccef5b920c8713189dca3fb3f7db9892a72d9f179d6ff" dmcf-pid="bklEgXFOXs" dmcf-ptype="general">이날 팀의 리더이자 프런트맨인 크리스 마틴은 공연을 마치며 "콜드플레이가 올 때마다 왜 (한국에) 대통령이 없냐"며 "사실 대통령이 필요하다는 건 이해한다, 사람들 모두 평등하지만 말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6829f03d24aeaab64ec9fd0cd35cd5872c6155112b2c440c94268a2571d380" dmcf-pid="KESDaZ3IXm"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 대통령으로 추천할 만한 한 사람이 있다"며 드러머 윌 챔피언을 가리켰다. 그러면서 "그는 훌륭하다"라며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재밌고 강한 좋은 사람이고, 독재자도 물리쳐 줄 거다"라고 설명해 환호를 얻었다. 이를 들은 챔피언은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34d4afdc1fee2016c0dec6e14159bdf6cd82d4b5202e9da7265f4c1d13adb668" dmcf-pid="9DvwN50CHr" dmcf-ptype="general">앞서 콜드플레이가 2017년 4월 내한 공연했을 당시에도 대통령 자리가 비어 있었다. 같은 해 3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이 선고됐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120a1a04ea84fecfdb5615d710f42240ec95accebb7e077cccb4ac1073fc72e" dmcf-pid="2wTrj1phtw" dmcf-ptype="general">이번에 8년 만에 두 번째로 내한한 콜드플레이는 지난 16일과 18일에 이어 19, 22, 24, 25일에도 공연을 펼친다. 그런데 이번 역시 이달 초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대통령 자리는 공석이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84a1208c2eb2ad91183e1796eab49cf99a99652bdb11290bdc0c704119bc1ecc" dmcf-pid="VsYOk37vXD"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내한공연은 콜드플레이의 '뮤직 오브 더 스페어스' 투어 일환으로 열리며 6회로 진행, 총 30만 관객과 함께할 예정이다. 이는 역대 내한 가수 최다·최대 규모다. 또한 트와이스, 칠레 가수 엘리아나,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꾸민다.</p> <p contents-hash="25add73f5d18a0d2d276b85d5eebf29254eb08c175bec939eafedc3afae353a8" dmcf-pid="fOGIE0zTHE"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는 1996년 결성된 영국 록밴드로 '옐로우'(Yellow), '트러블'(Trouble), '더 사이언티스트'(The Scientist), '픽스 유'(Fix You),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21세기 가장 성공한 록밴드로 손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4IHCDpqyHk"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극명한 온도차 통했다…1.5% 반등 [종합] 04-19 다음 나혼자산다, 코쿤 후배 사랑 최고 6.7%(나혼산)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