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호' OK, 송희채·박원빈과 계약…FA 시장 마무리 단계 작성일 04-19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9/0001250733_002_20250419091709559.jpg" alt="" /><em class="img_desc">OK저축은행이 FA 계약을 체결한 송희채(오른쪽)와 박원빈</em></span><br> 신영철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소속팀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송희채와 박원빈을 모두 잔류시켰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19일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4-2025시즌 같은 팀에서 뛴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송희채, 미들블로커 박원빈과 FA 계약 체결 사실을 알렸습니다.<br> <br> 1992년 동갑내기인 송희채와 박원빈은 신영철호에서 다음 2025-2026시즌 봄배구 진출을 위해 힘을 보태게 됐습니다.<br> <br> 송희채는 이번 2024-2025시즌에 26경기에 출전해 총 160점을 뽑으며 공격성공률 42.17%를 기록했습니다.<br> <br> 또 박원빈은 35경기에서 나서 세트당 평균 0.584개의 블로킹을 기록하며 중앙을 든든하게 지켰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내부 FA 2명을 모두 잡으면서 전력 유출을 막은 가운데 현대캐피탈과 대형 트레이드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이 베테랑 아포짓 스파이커 신호진을 내주는 대신 현대캐피탈에서 FA 계약을 매듭지은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을 데려올 예정입니다.<br> <br> (사진=OK저축은행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줄넘기하다 골절상→UFC 이정영 상대 바뀌었다…5월 터커와 대결 “위협적인 공격 없다” 04-19 다음 ‘지구마불3’ 오늘(19일) 여행 파트너 공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