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야?" 제니퍼 애니스톤, 오바마 전 대통령과 불륜설[해외이슈] 작성일 04-1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zRaZ3I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9e1ed21a39f56c7924a0efea807d7e0f5563f81b2791960421baf9a933c12d" dmcf-pid="VKqeN50C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퍼 애니스톤, 오바마./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091104891jkvx.jpg" data-org-width="640" dmcf-mid="9IuxoHts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mydaily/20250419091104891jk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퍼 애니스톤, 오바마./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384db9eaac42715b398db9cafa0a883c5c88f6335e9108957e3277663a4330" dmcf-pid="f9Bdj1phE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기 시트콤 ‘프렌즈’의 제니퍼 애니스톤(56)과 오바마(63) 전 미국 대통령의 불륜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d09f94bc8e556c2b1d89b8a0ab04ccfddd55ba0abb197885d9f8a945431b82b4" dmcf-pid="42bJAtUlI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불륜 의혹은 지난해 8월 미국 연예잡지 ‘인터치’가 처음 제기했다. 이 매체는 오바마와 애니스톤이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d67f6288654d6e48b0509b06efdd2d23f96571cb6baa4c23d601c8f6f370e97f" dmcf-pid="8VKicFuSwc" dmcf-ptype="general">이에 애니스톤은 지난해 10월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싸구려 타블로이드 기사에 불과하다”면서 “그건 절대 사실이 아니다. 나는 그(오바마)를 한 번 만난 적이 있다. 나는 그보다 미셸을 더 잘 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4d0e13397aad3590d103c2ab99d30fe61fbf58c83ec65576e4a9a72d09b0198" dmcf-pid="6f9nk37vmA" dmcf-ptype="general">한동안 잠잠하던 불륜설은 최근 레이더온라인이 오바마와 미셸의 관계를 보도하면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p> <p contents-hash="d95a2c8e9660af4bdb79f0c64e9000bcc09649ded7c105d8e0a7aa4cab19fc26" dmcf-pid="P42LE0zTEj" dmcf-ptype="general">이 매체는 “한때 견고했던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이 흔들리고 있으며, 처음으로 문제를 감추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애니스톤의 '불륜'에 대한 관심은 원치 않는 것이었고 미셸은 이 모든 것에 실망감을 느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d19e2735e459d268481bb446c3e360d9435c7f222cfbb733241fed5304e7b6f" dmcf-pid="Q6fgwUBWsN"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오바마가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식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미셸 없이 홀로 참석하면서 이혼설은 다시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4bdab29dfbc74fa937a5b9e15b56bbc9292d62fa307dadf4b4431e3e97be6c53" dmcf-pid="xP4arubYsa" dmcf-ptype="general">이에 미셸은 지난 9일 소피아 부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미셸 오바마는 "현재 내 일정표를 스스로 관리한다"며 "다 큰 어른으로서 혼자 결정을 내리고 있는 것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65d679e31bf081102dca2b37efde87c9486fe15845a9ae9d707d870f76c238" dmcf-pid="yvh3bcrRrg" dmcf-ptype="general">애니스톤, 미셸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애니스톤과 오바마의 불륜설, 오바마와 미셸의 이혼설이 계속 퍼져나갈지 주목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방 뒷담화·도난피해 살 빠진 박나래, "많은 일 있었지"…고난의 2주 [핫피플] 04-19 다음 유재석도 당황한 대형사고…임우일, 민폐에도 "회삿돈으로 처리"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