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도 염혜란 팬이었다 "연기 구경 하기도…대본에 없는 눈물 나와" 작성일 04-1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폭싹 속았수다' 뒷얘기 공개<br>아이유, 염혜란에 "너무 좋아" 영상편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Ydk37vwf"> <p contents-hash="5262567212fb22af472348415320a4e92c18888bc21b8db58dc51b1ca1979ec9" dmcf-pid="3EczPIvas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염혜란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672f3b435205f3fffb71c45f104a99f77a2acfe37f6eb47d521939253be4e2" dmcf-pid="0DkqQCTN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Edaily/20250419092307591fhah.jpg" data-org-width="670" dmcf-mid="t8DbMlWA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Edaily/20250419092307591fha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7fd6c559f52c59ae05d41d4a0eae7e9033f88659d684174e07d3d34d55b3d5e" dmcf-pid="pwEBxhyjO9" dmcf-ptype="general"> 18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는 아이유가 출연했다. </div> <p contents-hash="9091c4c14bdfd6579e94658c88088108502a57911130c4c70a374dfc27562c91" dmcf-pid="UrDbMlWAIK"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염혜란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염혜란 선배님은 저와 딱 두신이 있었다”라며 “평상시에도 염혜란 선배님을 팬으로서 너무 좋아했다. 기웃기웃이라도 거리고 싶었다. 시대가 다른 시대를 연기했지만 구경이라도 가고 싶었다. 실제로 구경을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01878bc8af66b5f35047c1ab54b9a0bb928ea9230368f14fc0e46ed04c3228" dmcf-pid="umwKRSYcrb" dmcf-ptype="general">이어 “염혜란 선배님께서 되게 조용하시다. 말씀이 많지 않으신 것 같다. 같이 촬영을 할 때도 말씀을 거의 한마디도 안하시는데 그것도 좋더라”라며 “팬이라서 모든 것이 더 좋았던 걸 수도 있지만 선배님께서 ‘현장에서 과묵하시구나 너무 멋져’, ‘근데 바로 또 큐 들어가면 바로 저렇게 광례가 되셔. 너무 멋져’”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116bf17a897a9d0f3257fe652231ec588ab0a70a5efe781cb910bf148fdc93c" dmcf-pid="7sr9evGkIB" dmcf-ptype="general">그는 “꿈 신을 연기할 때 대본에서도 ‘엄마가 보인다. 애순은 뭉클하다’라고 나온다. 그래서 눈물이 그냥 고인다. 선배님을 뵈면”이라며 “문을 열고 나올 때부터 ‘뭐 그렇게 안왔어. 자주나 와주지. 나 집 샀다고 왔어? 장해서?’ 눈물이 난다. 그런데 ‘옆집 여편네는 도라꾸 샀어’라고 말하는데 눈물이 쏙 들어간다. 꿈 속이니까 판타지적이면서도 슬프기도 하면서 웃기기도 하는데 그걸 다 보여주신다. 선배님 너무 좋다. 선배님한테 ‘저 선배님 너무 좋아요’라고 얘기를 못했다”며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3497ae80e56813c88872f04fd0d019a469f19f7f973ddb520fcbd3176c43910" dmcf-pid="zOm2dTHEsq"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선배님이랑 한 프레임에 담기는 날이 그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 짧아서 아쉽긴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f92d34076bae20802317ed98f14187d8e956ed18a0ef49add4827f4655a1baa" dmcf-pid="qU0AhK41Iz"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유는 “선배님께서 등장을 하시는 순간 눈물이 고이는 거다. 눈물이 흐른다라고 써있진 않았는데 눈물이 나더라”라며 “분장을 실감나게 하셔서 더 마음이 아프다. 걷어올려붙인 소매만 봐도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8763cb0c4ff1e2623b4a8af5a131ad003d0c268c702205b8126feefc759f91" dmcf-pid="Bupcl98tO7"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 아이유는 애순과 그의 딸 금명 역 1인 2역을 소화했다. 염혜란은 애순의 엄마인 광례 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b7UkS26Fmu"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윤경호, 댄스 유림핑→항마력 테스트 ‘한국판 브리저튼’까지 04-19 다음 김상혁, 23억 사기 피해→15평 거주…“총체적 난국” (살림남)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