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1부 승강전' PBA 큐스쿨 1라운드 21명 통과 작성일 04-19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9/0008202372_001_20250419093311957.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당구 PBA 큐스쿨이 열리는 전경(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당구 PBA 1부 승강전인 '큐스쿨(Q-School) 1라운드'에서 21명이 첫 관문을 통과했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PBA 큐스쿨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br><br>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투어 직행자(20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선수 약 100여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br><br>총 54명이 참가한 큐스쿨 1라운드에선 21명이 2.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라운드에 올랐다.<br><br>큐스쿨 1라운드 첫날인 16일 김동영 김정규 고경남 등 8명이 2라운드에 선착했다. 17일엔 정찬국, 방정극, 이영주 등 7명, 그리고 최종일 18일에는 정성윤, 남경훈 등 6명이 합류했다.<br><br>20일부터 시작하는 2라운드에는 직전 시즌 1부서 강등된 김병호(하나카드), 김임권(웰컴저축은행) 등 60여명이 합류, 1라운드를 통과 21명과 경쟁한다. <br><br>2라운드를 통과한 선수는 2025-26시즌 1부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귀궁’ 첫방 안방 혼뺐다···최고 10.7%[종합] 04-19 다음 손연재, 비키니 입고 아들과 수영…"육아 전지훈련"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