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박보검 미담 공개 "비속어 쓰는 아역배우 훈계" 작성일 04-19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보검, 좋은 사람이지만 분명한 사람"<br>"촬영하면서 박보검에 많이 물어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ocHQdzmN"> <p contents-hash="a158086ff83835f91384f87abf0b34795eba6cfd54749b8f69ea953b63637e39" dmcf-pid="zogkXxJqD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아이유가 박보검의 미담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6f63febd34835bf6b7481d5659c821dd71d635a0105f780f3fa38fe513d2c" dmcf-pid="qgaEZMiB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Edaily/20250419093709553dayn.jpg" data-org-width="670" dmcf-mid="uEcmFJg2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Edaily/20250419093709553day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0543f9856cd48a2c2c945e4ea53b288bdda6283dfb4ecb99e5e80e5e7b8e8e1" dmcf-pid="BaND5RnbIo" dmcf-ptype="general"> 118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는 아이유가 출연했다. </div> <p contents-hash="341055a82daba1a90c7da98c92b54d4f3d0b46486489c1854919c75ec60835b1" dmcf-pid="bNjw1eLKDL"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검에 대해 “보검씨는 좋은 사람이지만 분명한 사람이기도 한다”라며 “올바른 판단을 늘 하는 사람이라고 동갑 친구로 그렇게 느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133b453e5da2a48d2eba97c7972eddc028dcbce0f12d88285702a61b37a71da" dmcf-pid="KjArtdo9rn"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이 아프고 그래도 ‘괜찮다’라고 늘 말해주고 모두를 웃는 얼굴로 안심시키는 사람이었는데 웃음기 없이 말하는 것을 딱 한번 봤다”라고 현장 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18199e5ec7012c67838fa92dd5c3bf5d2fdce9ab57b70aabb566633dfbbe3ae" dmcf-pid="948Rsz9HDi" dmcf-ptype="general">그는 “아역 친구 중에 어떤 친구가 본인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할 것 같은, 어디서 듣고 외워서 한 것 같은 비속어를 한 적이 있었다”라며 “그때 보검 씨가 그 친구의 어깨를 잡고 ‘그 말 무슨 뜻인지 알고 하는 거야?’, ‘그 말 앞으로 쓰지 않겠다고 삼촌이랑 약속해’라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8513408f62b578956b69b85a3f51d79b99fd050ae7a5c9408090e6a326b7d97" dmcf-pid="286eOq2XEJ"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박보검에 대해 “어른으로서의 역할도 바로 그렇게 하는 것을 보고 ‘멋지다’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그런데 그 친구도 바로 약속을 하더라. 그래서 ‘박보검 되게 분명하다. 분명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기 스스로에게 엄격한 사람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c334790d0621a0cccbe8b323baca4f2418d4b443cfe3bdd4d2fe60904f2d25" dmcf-pid="V6PdIBVZwd" dmcf-ptype="general">이어 “저에게 있어서도 제가 좀 편하게 보검 씨에게 만큼은 많이 물어봤다”라며 “‘어떤 것 같아? 방금 어땠어?’ 그러면 듣기 좋은 대답 말고 도움이 되는 말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 논의를 하고 의지를 하면서 ‘폭싹 속았수다’를 촬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e682898e0a7e333902e3d9ec3d4058e204b57162a1371a9073b9df1cdcb456e" dmcf-pid="fPQJCbf5De"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으로, 최근 공개 후 국내외 큰 사랑을 받았다. 아이유는 애순과 그의 딸 금명 역 1인 2역을 소화했다. 박보검은 관식 역으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4QxihK41rR"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문빈 떠난 지 2년…문수아 "다시 태어나도 오빠 동생" 뭉클 [전문] 04-19 다음 ‘귀궁’ 첫방 안방 혼뺐다···최고 10.7%[종합]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