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라이벌은 이찬원"…'뽈룬티어' 이찬원, 깜짝 공격에 대상 입담 작성일 04-19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HJy4xp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fccd459f9e7911657e49c540bf17d62e609a9ddae7cf971b03ed1d46742ee8" dmcf-pid="zmXiW8MU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JTBC/20250419093214723entt.jpg" data-org-width="560" dmcf-mid="uqQy4mhL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JTBC/20250419093214723ent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846f1873561dc1e0510e16607d07724f5961e5b1a7de23d2a0f9b67ecf87e1" dmcf-pid="qsZnY6RuzY" dmcf-ptype="general"> '뽈룬티어'의 명품 해설위원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에게 저격을 당한다. <br> <br> 19일 방송되는 KBS 2TV '뽈룬티어'에서는 '월드 클래스' 이영표, 설기현, 손흥민, 황희찬을 배출한 축구의 땅 강원 연합과 기부금 1000만 원을 걸고 대격돌한다. 풋살 전국 제패 1차전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3 대 2로 대역전극을 펼친 '뽈룬티어'가 2차전 강원 연합과의 경기에서도 기세를 몰아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 <br> 이런 가운데 '뽈룬티어'의 자랑 '족집게 해설'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으로부터 난데없는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시합에 들어가기 전 팀 소개를 하던 도중, 갑자기 상대팀 감독 중 한 명이 "제 라이벌은 이찬원"이라고 외친 것이다. <br> <br>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어안이 벙벙해진다. 그러나 지목을 당한 당사자인 이찬원은 단 한마디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뒤 여유로운 미소까지 보인다고. 상대의 도발을 단칼에 차단한 이찬원의 발언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한편 이번 주 방송에서는 종아리 부상으로 불참하는 백지훈을 대신할 역대급 대체 선수가 등장한다. 백지훈은 지난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종아리 근육 경련을 호소한 바, 백지훈의 불참으로 위기에 빠졌던 '뽈룬티어'는 이 대체 선수에 '오히려 좋아' 모드로 급작스럽게 태세를 전환한다. <br> <br> "다들 지훈이는 잊어버린 것 같다", "지훈이 영영 못 돌아오는 거 아니야?" 등 배신마저 난무한다. 평균 나이 41.4세 '뽈룬티어'를 구원하러 온 '최종 병기의 정체도 궁금증을 더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00만 뷰’ 비트박서 윙, 지드래곤에 합동 무대 직접 제안 받았다 (전참시) 04-19 다음 ‘내 아이의 사생활’ 추사랑 “아빠 건강이 걱정”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