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직후 SNS에 욕설...양키스 선수 '징계' 작성일 04-19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5/2025/04/19/A202504190093_1_20250419094708854.jpg" alt="" /></span><br><br>뉴욕 양키스의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27)가 심판에 의해 퇴장당한 것에 대해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욕설 섞인 글을 써서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br><br>치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방문경기에서 6-3으로 앞선 7회초 1사 1루에서 상대 팀 메이슨 몽고메리와 풀카운트 승부를 벌이다 루킹 삼진으로 아웃됐다.<br><br>몽고메리의 6구째 직구에 대해 주심은 스트라이크 판정을 내렸고, 치좀은 볼넷을 확신한 듯 1루로 향하려다 헬멧을 벗고 항의했다. 이에 주심은 퇴장 명령을 내렸다.<br><br> 치좀은 클럽하우스로 들어가자마자 "XX(욕설), 비슷하게 들어가지도 않았다!"라는 글을 개인 SNS에 올렸다.<br><br>이는 경기 중인 오후 9시 24분(현지시간)에 올라왔고, 곧 삭제됐다.<br><br>이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9일 "SNS 정책을 위반한 치좀에게 1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벌금 액수는 공개하지 않았다.<br><br>양키스는 MLB 사무국의 징계에 이의신청을 하기로 했다.<br><br>(사진=연합뉴스)<br> 관련자료 이전 ‘힛지스’ 비비·서진·혜린, 설렘 지수 ‘한도 초과’ 04-19 다음 보넥도, '노 장르' 트레일러…"무질서, 자유로운 6인"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