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IS] ‘귀궁’, 시청률 9.2%로 출발…육성재, 이무기 됐다 작성일 04-1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ToE0zT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dcdcae10336246efe6f20615bfa09d75791129ddc6befcab86f4a9d00eb5a" dmcf-pid="FrygDpqy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ilgansports/20250419094209052iwyb.png" data-org-width="647" dmcf-mid="1OORgXFO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ilgansports/20250419094209052iwyb.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05086364a393bcb799c746c2ed2a8f1942d690cd191e294ff441c418bfb1956" dmcf-pid="3mWawUBWDc" dmcf-ptype="general">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이 9%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br> <br>1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귀궁’ 1회는 전국 기준 9.2%를 기록했다. <br> <br>이는 전작 ‘보물섬’ 첫 회 6.1%보다 3.1%포인트 높은 수치다. ‘귀궁’의 1회 시청률은 ‘보물섬’이 방영 중 상승세를 보이며 자체 최고 15.4%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터라, 그 반사 이익 또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br> <br>‘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코 드라마다. <br> <br>‘귀궁’ 1회에서는 인간계에서 지독한 악신으로 통하는 이무기 강철이(특별출연 김영광 분)가 인간 윤갑(육성재)의 몸을 꿰차게 되는 파란만장한 사연과 함께, 무녀의 운명을 타고난 여리와의 질긴 인연이 공개돼 흥미를 높였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같은 며느리?" 할 말 다하는 이현이, '동치미' 최은경 자리 채운다 04-19 다음 기안84 "26살에 부친상…너무 짜증나, 호강 못 시켜드려서" (대환장 기안장)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