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유튜브, 조회수 20만→2만 대폭락 "애들 안나오니 떨어져"('도장tv') 작성일 04-19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fURSYc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89044f80498b2ee02eb15dc2b1778c494c3b7890aa10abe323f730a81addba" dmcf-pid="qfAesz9H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Chosun/20250419095510351vfii.jpg" data-org-width="647" dmcf-mid="pd20xhyj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Chosun/20250419095510351vf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0be326f801a36183eb598200e529b6c620f4ccc40fb9b3dfa3e63e498a98c5" dmcf-pid="B4cdOq2X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김기자]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여전한 부부애와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147c0ba3c220d955aeb934b7e03b67e475b0d72835ab10034bfd75beac3f9add" dmcf-pid="b8kJIBVZFm" dmcf-ptype="general">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도장TV' 영상 '사실상 윤정이의 사생활' 편에서는 도경완이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촬영 현장에서의 일상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공개했다. 그는 "역대 최저 조회수를 기록할 수도 있는 '경완이의 하루'를 찍어보겠다"며 너스레를 떨며 콘텐츠를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29cbbbf8327a148f71a8378c0f69112158811ccc4727883dee940bb055c82" dmcf-pid="K6EiCbf5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Chosun/20250419095510595kgj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IjW8MU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Chosun/20250419095510595kg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e648f77d35a4b457e3aa5516b1f7bdf79f73ddda305e8acd5d93ac32192c17" dmcf-pid="9PDnhK410w" dmcf-ptype="general"> 먼저 스튜디오에 도착해 있던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오늘 뭐하러 오셨냐"면서 "일터에 오면 선배 대접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2e545cf12ef03bb8465ff8c05e17c8e4ffcf1bb149f80c7fab3cb9c14bb2f31" dmcf-pid="2QwLl98t3D" dmcf-ptype="general">이에 도경완은 "우리는 막역한 사이지 않냐. 왜 항상 선배 대접을 받고 싶어하냐"고 했고, 장윤정은 "제가 맨날 먼저 와서 기다리지 않냐. 리딩도 제가 기다려야 해야 리딩한다"고 서운해 했다. 도경완은 "스탠바이 시간 30분 전에 오면 된 거 아니냐. 왜 후배 잡도리를 하냐. 꼰대다"라고 억울해 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cd6d8c137cddf04bb3f47ef5e3a21260a3ac2926f97f7fc5807aba313fa6c" dmcf-pid="VxroS26F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Chosun/20250419095510918urc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0WbcrR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Chosun/20250419095510918ur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02c9caef240ac51915a10fec171abc30f5fb21567d35a47eb800ef45221c00" dmcf-pid="fMmgvVP37k" dmcf-ptype="general"> 대본 리딩을 마친 도경완은 촬영 중임을 알리며 "죄송하다. '경완이의 하루' 찍고 있다"고 스태프에게 양해를 구했고, 장윤정은 "요즘 셀럽 놀이 한다. 미치겠다"며 폭로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79db25c01080a220890b0f8dfb0e29b41ab744a7d6ced4bea9ac167fd825335" dmcf-pid="44cdOq2Xpc"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애들을 여기('내 아이의 사생활')에 양보하니까 나 혼자 뭐라도 해보려 한다. 애들 나오면 당일 (조회수가) 20만은 나왔는데 경완이가 나오니까 일주일이 지나도 2만이 안 나온다"고 토로했다. 장윤정 역시 "상담 콘텐츠도 내가 나와야 조회수가 잘 나온다"고 덧붙이며 재치 있는 농담을 주고받았다.</p> <p contents-hash="3d87a4cb75c4f1db815a7a40d0e877694acddca88c574ca13e154f4c86fa1d05" dmcf-pid="88kJIBVZ3A" dmcf-ptype="general">의상을 갈아입는 장면에서도 두 사람의 케미는 이어졌다. 도경완이 먼저 갈아입은 장윤정을 향해 "너무 아름다우시다"고 말하자, 장윤정은 "입술에 뭐 좀 발라라. 시체 같다"고 받아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a8ac37082bed8bfbd88afaa3984496581a31925fefdf55d92d96d74c8e026c3b" dmcf-pid="66EiCbf5zj" dmcf-ptype="general">이에 도경완은 곧장 의상을 갈아입고 왔고 "놀라운 포인트가 있다. 장회장님 스타일리스트가 두 명인데 제 스타일리스트가 세 명이다"라고 놀라워 했다. 이에 장윤정은 "여배우보다 많다. 그러게 원래 일이 많지 않으면 그렇게 유난을 떤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cbcab6600b0bdf06cf3dc5a9c451e0e2dafc2dd2d42e38d0b603d57ac13077e" dmcf-pid="PPDnhK41pN" dmcf-ptype="general">촬영을 마친 후 도경완이 소감을 묻자 장윤정은 "요즘 MZ세대는 맛있는 음식이나 좋은 상황을 보면 '섹시 푸드'라고 한다. 그걸 모르는 건 좀 실망이다"라고 말했고, 도경완은 "당신은 섹시 와이프"라며 말장난으로 마무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썸 온도차···심장이 뛴다[종합] 04-19 다음 윙, 지드래곤에 러브콜 받았다…'하트브레이커' 컬래버 무대 성사 [전참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