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시댁 먼저 가야 한단 법 있어요?” 이현이, 매운맛 동치미 예고 작성일 04-1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YVFJg2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9aa23eb109dc2917dbbfcf061bbd8f26e93ce9c6dc0d125dd7b0c1576dba76" dmcf-pid="qcGf3iaV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095128290gfgk.png" data-org-width="1000" dmcf-mid="7jQmnY5r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sportskhan/20250419095128290gfg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d1cb5e33c192a3390fa5b60486f26b0ddfe019981d6a0f8765bbdbdae40587" dmcf-pid="BkH40nNfuI" dmcf-ptype="general"><br><br>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매운맛 동치미’를 예고했다.<br><br>이현이가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의 새 MC로 발탁되며 트렌디한 ‘요즘 며느리’ 입장의 속 시원한 사이다 입담을 예고했다.<br><br>국내 최장수 가족 토크쇼 ‘동치미’는 MBN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긴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개국 30주년을 맞아 MBN은 13년 만에 ‘동치미’ 개편 소식을 전하며 이현이를 새 MC로 발탁, 방송인 김용만과 가수 겸 배우 에녹과의 3MC 체제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br><br>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현이는 시크한 모델 포스를 풍기며 “요즘 누가 김치 담가 먹어요?”, “명절에 시댁 먼저 가야 한다는 법 있어요?” 등의 멘트로 할 말 다 하는 며느리의 화끈한 매운맛 입담을 보보였다.<br><br>이어 그는 “진짜 며느리가 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라면서도 한편으로는 시어머니와의 통화에서 “딸 같은 며느리 현이예요”라고 말하며 결혼 14년 차의 현실 며느리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이현이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건강한 에너지 또한 선보였다.<br><br>최근 이현이는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를 통해 그 만의 솔직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리액션으로 대체불가한 매력을 각인시킴과 동시에 톱모델로서 패션 활동 또한 굳건히 해나가고 있다.<br><br>한편, 이현이가 새 MC로 발탁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늘(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정하고 준비했다” 송가인, ‘평생’ 약속…오늘 팬미팅 개최 04-19 다음 태연 日 콘서트 취소…SM "이런 사례 없도록 최선 다할 것"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